시설도 시설이지만 보안도 정말 막장이다.
페이지 정보
본문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사람이 수시로 바뀐다. 지금 그나마 괜찮아보이는 사람은 딱 한명뿐이다.
나머진 그냥... 나이도 30대 중반이 훌쩍넘었는데도 생각이란게 없어보인다.
도데체 무슨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주간에 관제실 안에서 모니터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누구누구누구 엘리베이터 몇호기 타고 이동합니다.\"
\"xxx지금 내려가십니다.\" 이게 걔네들의 업무인 듯 하다. 그냥 일반 아파트 경비나 다름없어보인다.
로비에서 꾸벅꾸벅 인사하고...
우연히 걔네들 인력사항을 본적있었는데, 보안일을 거의 10년가까이 한사람도 있다.
10년가까이라고 치면 거의 20대 중반때 이 일을 시작했다는 건데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정신력하나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사람 한명 있는데... 서xx라고..
나이는 37정도인데, 개념이라곤 눈에 씻고 찾아볼수가 없다. 사람 자체는 괜찮다. 그런데 생각이 없다.
당직일때 직영시설관리 사람들을 귀찮게 한다. 계속 이것저것 물어보고, 말 진짜 되게많다.
당직일때 이놈이 야간이면, 관제실에 계속 전화해댄다. 가만히 보면 외주하청주제에 직영이랑 맞먹을려고 하는세끼다.
자기 보안휴게실에 차단기가 자꾸 떨어진다고 봐달라고 한다.... 미친세끼 ㅋㅋㅋ
물론 결혼도 안했다. 애인이 있긴한데... 애인도 비슷한 수준으로 보인다. 여자많이만나봤다고 하는데...
다 본인이랑 비슷한 수준인 인간들만 만나봤나보다. 폴리텍1년과정 나왔다고 자랑하고, 기능사자격증 하나있다고
떳떳하게 말한다. 웃겨 뒤지는 줄 알았다. 야간에 보안휴게실 가보면 지들끼리 컵라면에 냉동돌려먹고 앉아있다.
새벽에 잠깐 로비로 나가면... 참 한심하다. 그나이처먹고 핸드폰게임질만 하고 자기개발이란건 아예 단어의 뜻 자체를 모르는 듯 하다.
그나마 정상적인 사람들은 몇달 일하다가 관두더라... 근데 진짜 답없는애들은 할수있는게 보안일인듯....
나랑 나이 비슷한 젊은놈 한명 있는데... 이새끼는 머리에 물도 안빼고 인사도 잘 안하고 뭔가 되게 껄렁껄렁해보인다.
한마디로 찌질해보인다. 이놈도 정말 답없어보인다.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