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노래한곡 힘차게 불러보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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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C133     댓글 0건 조회 189회 등록일 14-02-1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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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나의 눈물이 그치고 슬픈 우리별에도 종소리 들려

어렵던 지난날 눈물로 뿌리던
그 아름다운 열매들이 그대뜰에 익을때

새날
새날이 올꺼야
떠나간 새가 저 햇살넘치는 언덕으로 돌아올
어여쁜 날개짓 그 푸른 잎사귀를 물고
나의 가난한 마음에 날아와 안길, 새날
(시인과촌장에 새날)

전번 일요일날 중앙시장 구경갔다가
음악소리가 너무 좋아서 구경하다 중고 프리앰프, 파워앰프 ,스피커
을 무려25만냥 이나주고 나도 모르게 샀네요 우찌이런일이^^
중고 노트북 살돈인데요 집에와서 컴에 연결하고 AV로 음악들으니 많이 좋아요^^
볼룸을 높여라 해더니 밑에집 40대 아줌마 네분이 와서 시끄럼다고 막뭐라하길래
죄송함니다 라고 했죠 40대 아줌마들 최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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