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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들 바다 강 그리고 분위기 좋은데서 마시는 한잔의 차 그리고 공연 과 문화산책
우리 시설인이 진정으로 힐링할 방법은 이것이 유일 하다고 봅니다.
이것마져 하지 않으면 살아 있으나 죽은 인생 이라고 생각 합니다.
나또한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산행을 하거나 공연을 보거나 할때면 새로운 용기와 도전의식과 에너지가
저절로 넘쳐 나는걸 느낍니다.
어두컴컴한 술집에서 똑같은 부류의 사람들 혹은 친구들과 소주마셔봐야 힐링이 아니라 속만 쓰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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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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