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인생은 일장의 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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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한기택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35회 등록일 14-01-3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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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던가. 인생은 일장의 춘몽이라고...

건강하고 돈많은 사람들은 인생은 일장의 춘몽처럼 짧겠죠

시설인들 처럼 몸뚱아리 하나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사람들은

인생은 어쩌면 지지리도 길고 고통 스럽고 지루한지도 모르죠

일부 성공한 (?) 시설인들 빼고는 ㅎㅎ

이런 주어진 우리들의 조건속에서도 행복 하다는 사람이 있다면

해탈의 경지에 오른 사람이거나 혹시 석가모니 경지에 오른 사람 ?

설날에 지하벙커에 와있네요 ㅎㅎ

세상은 요지경 명절에 해외로 여행 가는 사람도 많은데

난 지하에서 명절을 보내네요 ㅎㅎ

여러분들 올해는 시설 보다 훨 나은 인생으로 거듭나시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지하에서 몇자 끄Э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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