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막노동판시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84회 등록일 14-01-27 10:52

본문

초보자나 경력자나 시설에 발을 담그는 이유의 대부분은

그저 육체와 정신이 좀 편한 곳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소망일거다

돈은 좀만해도 좋으니 편하고 싶다는 거다

그래서 감단직이 아니던가

하지만 재수기 없거나 줄을 잘못 서면 막노동판보다 더한 고난의

벙커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 곳에 걸리게 되면 총맞은 거나 마찬가지다

막노동판이야 처음부터 힘들다는 걸 알고 들어 가기에 어느정도

힘들어도 견딜 수 있지만 시설은 전혀 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막노동판시설이 걸리게 되면 육체적정신적으로 멘붕이 오게 된다

참 드럽게 재수없는 경우가 아닐 수없다

막노동판 시설에 걸리게 되면 한달 이상 버티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노동부에 달려 가서 감단직이 아니라 막노동판이라고

항의할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법이라게 참 뭣같아서 한번 정해 놓으면 꼼짝 없으니까

지하벙커를 구할때 노인기사가 있는 곳도 두렵지만 더 두려운건

막노동판보다 더한 시설에 걸리는게 아닌가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