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그리운 고성재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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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44회 등록일 14-01-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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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되신 남성연대대표이셨던 성재기님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성재기님은 여성부를 이기기 위해서 남성연대단체를

만드신게 아니었죠

그냥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정말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남성들의 목소리좀 들어 달라고 한거였습니다

여성부산하 단체만 500개가 넘어 가는 나라

그 500개가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나라

우리 시설인들의 얼마 안되는 봉급도 여성부 세금으로 빠져 나간다는거죠

전국에 수십만의 시설인들이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지만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는 비참한 현실에 비통할 뿐입니다

개선이 안되도 좋으니 시원하게 종편시사프로그램이라도 나와서

고 성재기님처럼 시원하게 한번 터트려나 봤으면 좋겠습니다

불법체류자를 대변하는 단체도 있는데 왜 시설인들을 대변해 주는

단체는 없는 걸까요

우리가 사회의 악도 아닌데 말이죠

고성재기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불법체류자보다 못한 신분이라고요

그 대한민국 남성 중에서도 하빠리 직업인 시설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어떤 위치에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용역사만 배불리고 벙커난민만 양산하는 구직구인 시설사이트는

몇개 되는데 불이익을 당해도 어디 가서 말할 곳도 없는 작금의

시설인들의 현실은 참으로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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