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생 마지막 가는길은 뻔해
페이지 정보
본문
60세까지 시설관리하다
60세부터 경비하다
65세부터 파지줍다
하늘이 부르면 가는거지
결혼해서 자식있는 분들은 노후자금 마련못했을테니 자식들이 잘되지 못하면 파지주으러 댕겨야 겠고
결혼안해서 혼자인 분들은 알뜰히 모았다면 파지줍는 인생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젊을때 노세여서
늙어 파지주으러 댕겨야 겠지
왠만하면
스트레스 쌓인다고 술이나 담배로 풀지 마세요
지금 사용하는 돈이 늙어서 입에 풀칠하는 라면값이니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