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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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소장과 같이 근무한다는 건 시한폭탄을 몸에
달고 벙커에 근무하는거나 마찬가지다
그녀들의 히스테리는 언제 터질지 모른다
예고도 없고 전조증상도 없다
갑자기 뜬금없게 황당한 작업지시를 내릴 때도 있고
심할 때는 그냥 아무 이유없이 우리 사업장이랑 안맞으니
나가 달라고 친절하게 짜르기도 한다
지금 엔젤이 근무하고 있는 곳의 소장은 여자소장이다
지금까지 겪어 왔던 여자소장과는 판이하게 다른점이[좋은쪽으로]
있지만 여자란게 속을 알수 없는 동물이라 언제 시한폭탄이
터질지 불안하다
터져도 봄쯤에 터져야 하는데
추운날 짤리면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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