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갑측 사람들 그리고 시설의 전기맨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이승용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38회 등록일 14-01-16 14:57

본문

오늘은 욕좀 먹어봐야 겠네요 ㅋㅋㅋ

괜시리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내가 요 몇 일 , 그리고 지금껏 시설을 겪어오면서

참 가만보면 몇 몇 전기파트쪽 사람들 내가 싫어하는 갑측의 놈들과 비슷한 성질이 있더군요

................

내가 시설, 인천공항, 백화점, 대형쇼핑몰, 일반사무용건물 등등 거치고 왔는데

내가 왜 갑측의 사람들을 싫어하냐

때론 나를 무시하고, 되도 않는 소리를 해서 ㅈ ㄷ 모르는것들이 남의 파트에 와서 이러쿵 저렁쿵 한다....

그런것도 당연히 있지만,

그네들을 자기가 먼가 특별한 사람인줄 알더군요

많은 연봉과, 좋은 복지, 거기다 안락한 환경에 있다보니

지네 세상이 모든 세상인지 알고, 자신들이 뭔가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가만보면

시설잡에도 전기 파트에 있는 분들 중에서

몇 몇은 자신이 아주 특별한 존재인지 알아요 ㅋㅋㅋ

....................

전력협회, 단체의 힘이지, 전기자격증의 힘이 아닙니다

기계 파트에 그런 단체가 사라졌다 보니 수첩도 많아지고 별별 경우가 생기는 차이지

만약에,

전기도 수첩 만들면 어케 할거에요?

일주일 교육받고 선임걸게 바꾸면 그때도 나는 특별한 존재라고 말할거에요?

..................

같이 좀 삽시다

안그래도 , 무시받고 , 막장인 이 바닥에서

전기고, 소방이고, 기계고 떠나서

............

보일러 같은 경우엔

기능사나 산업기사(보일러는 기사가 없읍니다, 물론 2014년 명칭도 바뀌었구요)

용량의 차이가 없었어요, 그거 계속 민원넣고 해서 이제 차를 두고 있을겁니다

그러므로 인해

보일러 산업기사 가진 분들 연봉이 올라 갈것이고

더불어 시설관리인들의 연봉도 맞춰서 올라갑니다

...............

눈 은 멀었는데 다리는 멀쩡한 사람과

다리는 아픈데 눈은 멀쩡한 사람과 동행을 하면 어케 가던가요?????

잘 아실겁니다

눈 먼 사람이 다리 아픈 사람을 엎고 가야죠, 그래야 동행이 되죠

.........................................

이제 와선

전기기사 가진 몇 몇 분들이

전기기능장 수변전 선임 가능하게 되었다고

시기나 하고, ㅈ ㄸ 따기 쉬운 자격증을 우리하고 같이 놀게 한다고 삐쳐선

되도 않는 소리나 하고 있고

........................

조금 착하게 삽시다

어차피 , 혼자 힘으론 용역과 싸우지도 못하고

우리 시설인 환경 좋아지지도 않읍니다

그 어렵다는 전기 자격증을 따는 머리로

그걸 이해 못하진 않겠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