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공단,메트로 시설관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y1280y     댓글 0건 조회 1,344회 등록일 14-01-01 22:54

본문

시설다닌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그러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현재 만나는 사람은 5명내외죠...

시설에는 성격맞는 사람도 별로없고 대부분 따로국밥인지라...서로 안부묻고만 지내도 다행이죠...

저에게는 시설직에서 만난사람중에 시설을 벗어나서 마트차린 사람도있지만 시설같기도 하지만 아니기도 한사람이

2명있습니다...2명은 1년가량 같이 지낸 사람들이죠...그러니까 알고 지낸지 벌써 8년째군요..한사람은 기계,한사람은 전기

입니다...전기는 저와같은 교대근무자였고 기계는 저와같은 조 였죠...전기기사는 자격증 왕창(전기기사,공사,소방전기,기계)

따서 시설관리공단에 들어갔고...기계기사는 여러곳을 다니다가(충북개발공사 포함)지금은 5,6,7.8메트로에 시설을

하고있습니다...두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중에는 시설 용역에서 벗어난 사람이라서 대단하게 생각했습니다...시설관리 공단에

있는 사람은 월급도 섦求...용역에 소장이 받는 월급이랄까요~~교대 근무를 하기는 하지만...그리고 메트로 시설에

있는 사람은 시설관리 공단에 반정도 받지만 학자금도되고 당직서면 당직비도 지급되고...그리고 자기개발비용이 1년에

100만원이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제가 있는 용역은 그런거없죠...월급도 낮고 월급올라가봐야 3만원...보너스 없는건

당연하고 밥값도 월급포함...2사람에 혜택에 비하면 보잘것없죠...이 2사람이 저에 롤모델이랄까...자격증 공부 열심히

해서 메트로에 들어가야겠다...결심을했죠....하지만 메트로에 다니고있는 사람이 얼마전에 그러더군요...이곳도 알고보니

시설 용역이엇다고~~코레일 자회사지만 코레일 정직과는 확연한 대우가 존재하고 그들만에 아귀다툼이랄까~~

지금은 정말 정직인 경비를 목표로 한다는군요...일반 경비가 아니고 준공무원인...경비 지도사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잇는 전기기사는 다른 직종으로 이력서를 넣는다고 하더군요...이유는 서류작업도

많고 근무후에 집엘 못간다고 하더군요...자기보다 위에있는 팀장은 자꾸 태클걸고...당장 그만둘수는 없으니 다른

동급에 자리가 있을때까지 이력서를 넣어보는 수밖에요..시설은 어딜가도 시설인가봅니다...직영이라 할지라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