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2014년이 오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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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C133     댓글 0건 조회 271회 등록일 14-01-0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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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오긴 온거 같은데
오긴 왔는데 믹믹하네요 재미도없고요
노래가사 덜렁 적고보니 재미는 없네요^^
길 잃은 작은 새는 어디로 갔나
연약한 날개도 애처로운데
지난밤 나그네는 어데로 갔나
바람도 거세인 이 들판에
사랑으로 맞아주럼 우리는 모두가 외로우닌까
따뜻하게 반겨주럼 언제나 또 반가운 손님처럼
갑자기 누구라도 올듯하여 설레임속에서 기다리는데
스치는 바람속에 들러 오는 외로운 나그네에 노랫소리
정태춘 노래(손님) 애고 도솔천아
달리긴 달러야 되는데 어디로 달려야 되는지 방향이
이쪽인지 저쪽인지 헤깔리네요
마음가는데 발길가는데로 살고 싶네요^^
마음이 시킨다고 I이 지나가는 예뿐아씨 덥썩껴안으면 ^^
따구를 몇대 어더 맛던가 아니면 대형 사고 날것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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