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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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16회 등록일 13-12-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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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벙커에서 야동 보면서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미치겠네요

졸리면 자면 되고 배고프면 먹으면 되는데 성적으로 외로운거는

답이 없습니다

점점 변태가 되어 가네요

2014년에는 좋은 일이 잇을까요

아마도 없겠죠

그냥 버티는거죠

그게 시설의 한계죠

안전사고만 나지 말아야죠

요즘은 사다리 타는게 제일 무섭네요

떨어질까봐

밑바닥에 있으니가 제일 두려운게

더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거더군요

시설잡 회원님들

2014년에는 건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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