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인과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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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기택     댓글 0건 조회 918회 등록일 13-11-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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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인과 여자에 대한 저의 생각을 몇자 적을까 합니다

밑에 어느 회원님 답글처럼 시설관리 하면서 결혼 한다는게 좋은것만은 아닌건 맞습니다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냥 여자 즉 관리녀는 충분히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등급 하양의 법칙 즉,서울대 갈 실력이 않되면 고대나 연대로 하양 지원 하는것처럼
좀더 낮추면 지방대

남녀 관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자기 가치가 B등급도 않되는데 A급여자를 원한다면 말도 않되겠죠

자기 가치등급이 B급이라면 B- ~ C- 를 타겟에 둬야만 확률이 높겠죠

연애는 가치발란스 게임이라고 배웠읍니다

여자의 가치(총량)이 남자의 가치(총량)보다 높으면 만날 기회조차 주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여기서 총량이란 = 스펙 + 스킬 그리고 집안,외모 기타등등 을 말합니다

여자는 절대 손해보는 장사 않합니다

남자가 여자와 연락주고 받고 만나다가 연락이 끊기는 이유는

만나는 상대남자가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가치가 없다고 느끼기 때문일 경우가 거의 100%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상대평가 성향의 여자와 절대평가 성향의 여자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내상을 최소화 할수 있읍니다

자신이 냉정하게 거울 앞에서 평가 했을때 자기 포지션을 객관적으로 볼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와꾸는 어느정도 등급인지

그리고 자신의 와꾸를 포함한 전체적인 총량이 어느정도 등급인지

결론적으로 자기 포지션을 알고 상대여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진단 내릴줄 안다면

결혼은 힘들지언정 아랫동생(?) 굶길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가 아는 사람중에는 나이 40넘어서 픽업을 알게 되어서

연애에 대한 간절함이 워낙커서 그간절함이 열정으로 승화되어

외모가 않되니 차라리 성형을 해서 비호감에서 호감형으로

배나오고 좁은어깨를 개선하고자 극강의 운동으로 근력남으로 거듭나고

대화가 딸리니 온갖 화술에 관한책을 섭렵하고 모의연습을 하면서 화술을 개선하고

실전 달림을 통해서 지금은 적어도 아랫동생 호강은 실컷 시켜주고 있읍니다

저또한 이런사람을 보면 롤모델로 삼고 싶습니다

돈이던 여자든 간절함과 열정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간절함과 열정만 있다고 다 여자에게 인기있고 돈도 잘벌고 그런건 아니겠죠

하지만 확률이 훨씬 높아 진다고 봅니다

야간에 지하벙커에서 두서없이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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