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엔젤의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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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강성일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68회 등록일 13-11-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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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인생의 훈장은 아니나,1954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60이요.님과 같은 입장이고요. 현재는 백수, 내년에있는 기사시험 공부중입니다.너무 자기 자신을 나무라지 마시길 바랍니다.시설관리에 있는이상 소장이나 과장이나 입장은 크게다르지 않다고 봅니다.좋을생각을 가질려고 하는게, 두루두루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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