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주종목... 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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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순남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37회 등록일 13-11-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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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보면 유재석이 국물 음식 만들때... 이것저것 넣다가 안되면

라면 스프 몇봉지 넣어서 국물맛 내는 그런거 말씀 하시는듯.....

양념 여러 가지 있고 ... 요리 몇가지 할줄 알지만...

자신 만의 음식 만드는 레시피가 없어서 ... 결국.. 라면 스프처럼 임기응변 한다는 그런 뉘앙스가

흐르는 이야기 같이 들립니다.....

기계의 주종목 이라면 에어컨 설치 시공 및 A/S [ 콤프레샤 , 팽창관 , 필터 , 동관용접 , 냉매 가스 주입, 전류치 측정

은 되어야 .. ] 기계의 주종목 이라고 해되 되려나요? 에어컨 한대 중고로 들어오면 부품 구해서 하나 제작할

실력 되면 기계인 으로서 는 주종목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해도 될듯 하다고 생각 하구요...

이러한 기계적 레시피가 없다면 .. 그냥 시설일중에 기계분들이 할수 있는 시설업무가 라면 스프같은 것이겠죠..

팬코일 FCU 유닛 보면 서플라이 , 리턴 배관중 밑에것이 서플라인지 위에것이 서플라인지 몰라서

에어취출의 의미도 모르는 수도 있으니.... 라면스프 같은 것의 예로 예전에 배관 리턴 리버스 배관을 주로

사용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런건 선배에게 들으면 아는 것이고 ,, 안들으면 모르는 것인 그런 스프같은 것이겠죠.

개인의 실무 역략은 음식을 만드는 레시피가 될것이고,, 여러 사람과 업무 하면서 배우는 것들은 라면 스프같은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조 산업기사 , 공조기사 보면 난방 부하 능력 계산 문제 나오잖습니까.. 세제곱 미터당

볼륨 부피 계산 해서 ... RT 용량 계산 하고 ,, 그런 개인이 할수 있는것이 레시피 겠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전기는 항상 나오는 전압강하 , 전선의 허용전류 , 차단기 용량에 따라서 분전반 제작 하고 케이블 스퀘어

선정하고 변압기 온도 관리 , 부하율 관리 , 보호 계전기 셋팅 관리 , 트립 관리 , IBS 빌등 자동화 관리 [ PLC ]

볼줄 알면 전기적 레시피가 있는 것이고 , 누전이나 전등라인 안정기 같은건 같이 하다보면 알수있는

라면 스프 같은 것 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 몇글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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