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시설직업 개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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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프론트 직원들이 시설을 개무시하는 이유는 자기들은 영어를 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외국인 접대를 하며 일한다는 자부심입니다.
외국인 접대를 하며 일한다는 자부심입니다.
호텔 프론트 직원들도 대부분 용역이거나 간접고용이고 임시직인데
시설을 무시하는 건 그런 자기위안이지요.
호텔 뿐이겠습니까
대한민국 어디에 가도 옷을 깨끗이 입고 일하는 사람들은 다
작업복 입은 사람을 월급이 더 많다 하더라도 무시하고
겸상을 안합니다.
꿩은 꿩끼리, 닭끼리 살자는 논리지요.
시설직원들은 또 청소부님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요.
어차피 인간들은 어리석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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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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