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를 농락하는 회사
페이지 정보
본문
구인광고를 내놓은 회사가 면접과 채용까지 해놓고 잠수 타버리는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동대문에 있는 도매쇼핑몰이고 저번주에 전기/방재기사를 뽑는다고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해서 바로 면접을
봤고 채용할테니 출근 날짜는 이번주 월요일에 전화로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전화도 100프로 준다며 급여통장과 기타서류를 준비해 놓으라고 해서 또 은행가서 통장을 만들고 전화를 기다렸지요.
그날 면접을 본후에도 다른 업체에서 면접을 보러오라는 전화를 여러 받았는데 제가 다른곳에 채용되어 면접은 못볼것
같다며 전부 취소 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에 전화는 커녕 문자하나 없길래 다음날 어떻게 된거냐 전화를 했더니 소장이 자리에 없어서 물어보고
보고 바로 전화를 준다길래 기다렸는데 그날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도 연락이 없고 다시 전화해봤자 제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지 않을것 같아 관뒀습니다.
채용은 안할거면 미리 전화라도 주던가 이넘들은 제가 다른곳에 채용될 시간과 기회조차도 뺐어 버린겁니다.
어제 다른곳에 면접은 봤는데 현재 한푼이 아쉬운 상황이라 더 짜증이나고 화가 나네요..
이런 인간들 때문에 정말 공부 열심히 해서 시설 탈출해야 겠다는 생각 밖엔 안드네요.
동대문에 있는 도매쇼핑몰이고 저번주에 전기/방재기사를 뽑는다고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해서 바로 면접을
봤고 채용할테니 출근 날짜는 이번주 월요일에 전화로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전화도 100프로 준다며 급여통장과 기타서류를 준비해 놓으라고 해서 또 은행가서 통장을 만들고 전화를 기다렸지요.
그날 면접을 본후에도 다른 업체에서 면접을 보러오라는 전화를 여러 받았는데 제가 다른곳에 채용되어 면접은 못볼것
같다며 전부 취소 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에 전화는 커녕 문자하나 없길래 다음날 어떻게 된거냐 전화를 했더니 소장이 자리에 없어서 물어보고
보고 바로 전화를 준다길래 기다렸는데 그날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도 연락이 없고 다시 전화해봤자 제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지 않을것 같아 관뒀습니다.
채용은 안할거면 미리 전화라도 주던가 이넘들은 제가 다른곳에 채용될 시간과 기회조차도 뺐어 버린겁니다.
어제 다른곳에 면접은 봤는데 현재 한푼이 아쉬운 상황이라 더 짜증이나고 화가 나네요..
이런 인간들 때문에 정말 공부 열심히 해서 시설 탈출해야 겠다는 생각 밖엔 안드네요.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