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결혼.. 의무아닌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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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동선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73회 등록일 13-10-1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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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도 아닌 상대와 단지 의무감때문에 결혼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결혼\" 막연히 원래 하는거라서 해야한다?

결혼은 의무가 아닙니다.


자신의 처지가 허락하는, 상대 (대부분은 뚱뚱한 여성) 과

좋아하지도 않는 타잎의 여성과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단순히 밥해주고 빨래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내 청춘을 바쳐 처자식을 키우기 위해 희생을 해야되고..

그렇게 키워놓은 자식들에게 무시당하면서 독거노인으로 생을 마감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국가가 노예를 생산하기위하여 만들어낸 결혼 제도에 이용당하지 맙시다...

ㅍ처 동남아 국제 결혼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해서 2세가 혼혈이 태어나면 그애는 왕따와 차별을 당하며 살아야 되고..

그애가 학교에서 \"아빠는 뭐하시니?\" 물으면..

\"우리아버지 시설하세요\" 라고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을까요?

그애가 어른이되면 결국 과장해서 노예 신분이 되는겁니다.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왜 본능의 노예가 되어, 섭리의 굴레에 갇혀

결혼을 해야 정상적인 삶을 산다는것처럼 속아서 그런 바보짖을 해야 합니까..

이사실을 깨닫고 신인류가 됩시다.

무엇이 자신에게 이득인지를 냉정하게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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