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관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이승용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44회 등록일 13-10-10 08:32

본문

네이버에 보니 2 가지 정도로 나오는군요

워크넷에 등록을 하고 , 그러다보면 전화가 한번씩 옵니다

아침에도 전화가 와서 들어보니 현장에 사람들관리를 해주면 되는데 면접좀 볼 수 있겠냐 하더군요

내용을 모르니 워크넷 확인해보고 전화드린다 하고 찾아보니

공사 현장은 크더라구요, 근데 시설이나 공무하고는 다른 일인데 뜬금없는 면접제의네요

.....................

지금 있는 곳이 시설치곤 그나마 양반이지만

시설 말고 다른데 좀 전화오지 않을까해서 올려놓긴 하는데

위험물 물류창고에서 전화가 와서 갈려고하니, 닝 기리 160만원 준다고 하더군요 엔젤님이 싫어하는 160이네요 ^^

가깝기나 하면 생각도 가능한데, 기숙사 생활을 해야되고

머 핑계없는 무덤 없다고 하지만, 입맛에 맞는 장소는 힘들긴 하네요 ^^

그냥 주유소나 충전소 같이 붙어 있는 곳에서 오라 하면 갈 생각인데 것도 신통한건 아닌거 같고

.....................

젊을때 그러니까 20대 초반부터 30대 초반(?) 정도까지는 진짜 겁없이 이리 저리 잘 다니고 했는데

조금 나이드니 몸도 마음도 한번 움직이기가 싫은건지 안되는건지 쉽지가 않네요

...................

아침에 전화가 와서 그 양반 하는 말이 관리라는 말을 강조를 많이 하더군요

관리라

단어는 참 이쁜데

알고보면 그리 방가운 친구는 아니죠

혹시나 시설관리의 관리라는 단어에 혹해서 시설에 입문하는 분은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