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소장이라는 작자들이 별난사람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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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백승호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52회 등록일 20-11-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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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정네거리역 근처 아파트 기전기사로 면접을 보러 갔읍니다
처음에는 갈까 말까 갈등때리다가 다른데서도 면접제의가 와 가서 보고 이곳으로 가는중에
전화가 오더군요 지금오고 있냐고 그래서 가고 있다고 말을 하고
이아파트로 갔는데 먼저 한사람 보고 그다음 제차례가 와서 보았는데
오는시간하고 경력에 대해 물어보더니 중간에 하는말이 자기는 집이 먼사람보다는 30분에서 40분정도
거리가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말을 하고 그리고 갑자기 이력서를 보면서 왜이런식으로 쓰냐고
자기가 바도 이건 별로 느낌이 안좋다고 전부다 새로히 고쳐서 다시 쓰라고 충고를 주더니
여기는 나이때가 50대 60대분이 있어 나이때가 은데 근무할수있냐고 물어보길래
전에도 연세가 많으신분들하고 근무를 했다고 말을 했죠
그러더니 하는말이 이력서를 보니 얼굴한번 보려고 그냥 불렀다고 거리가 멀어서
좀그렇고 나이를 따져가며 시설선배로서 이력서 이딴식으로 쓰면 안된다고 다시쓰고 취업하면 될거라고
제이력서를 보관할테니 나중에 자리가 나면 전화드리겠다고 이딴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이중에서 제일어의가 없고 황당한게 취업자가지고 장난질을 하는것도 아니고 이력서보고 얼굴만 한번보려고
불러다는게 듣는순간 어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른데서 면접을 바도 이력서 가지고 머라고 말을 하는데 무슨 트집을 잡을려고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무슨 이런식으로 써서 자기가바도 별로 느낌이 안좋다고 말을하고

그리고 직장하고 집하고 30분하고 40분거리가 적당하다고 자기도 거리가 먼데서 근무를 했는데
너무 힘들고 안좋다고
듣는순간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아니 요새 가까운데가 어디있고 먼데가 어디있냐구요
거리가 멀든 가까운지역이든 그건 개인생각이지

말을 하는게 자기위주로 생각을 하고 그런식으로 면접을 보는것 같아 순간 머라고 한마디 할려다가
참았읍니다 제일 열받는것은 이력서보고 얼굴한번 보려고 불렀다고 하는 말이 얼마나 빡치는지
무슨저런인간이 다있냐 싶고 그리고는 오는냐고 고생했으니 바카스 먹고가라고 주더라구요
순간 열받고 그냥 그자리에서 머라고 말을 하고 싶는것을 참았읍니다

이건 진짜 어의가 없고 황당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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