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벙커는 없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않을 것 같네요
좋은 이미지의 노인기사는 벙커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 사료됩니다
왜 노인기사들은 하나같이 진상들밖에 없을까요
그것은 지 나이를 무기로 기사들의 약점을 잡아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엔젤은 이제 면접 보러 다닐때 먼저 노인기사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물어 봅니다
있으면 사요나라 없으면 한번 개겨 보는 거죠
나이 육십이 훌적 넘어서 벙커에 있으면 스스로 몸을 낮춰야 하건만
노인기사들은 벙커의 대통령들이죠
벙커 안에서는 그들의 주둥아리가 곧 법입니다
지금이 미국 텍사스 서부시대도 아닌데 말이죠
지대가리 두배만한 확성기 들고 다니면서 별 젖같은 거 다 시켜 댔던
노인기사 만났을 때는 정말 총이라도 있었으면 쏴버렸을 겁니다
대단했읍니다..늘그막에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 같더군요
관리사무실이 문제죠
경험만 믿고 막 받아 주니까 문제입니다
어느정도 나이를 맞춰줘야 서로서로 근무가 편하고 융통성이 있다는 걸
망각한 채 막 받아들이죠
심각한 부작용은 젊은 시설인들의 추노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구요
솔직히 나이 육십 넘었으면 그냥 경비 하세요
경비하시거나 시골로 내려 가셔서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자연과 함께
조용히 마무리 하시는게 본인을 위해서나 젊은 시설인들을 위해서나
서로 윈윈하는거라 사료됩니다
서울에 집도 있고 시골에 근사하게 집하고 텃밭까지 가지고 있으면서
서울에서 칠십이 가까이 되도록 밑에 젊은 기사 피말리게 괴롭히면서
마지막 발악을 하는 노인기사들이 제일 싫더군요[역겨울 정도입니다]
일 안해도 연금 백만원 이상 나오겠다..왜 벙커에 수십년 기생하는지 모르겠읍니다
엔젤은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인데요
벙커체질이 있는 인간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아~~~노인기사..지겹도다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