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오늘도 우리 시설인들 옆머리 흰머리 나게 열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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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8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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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되도록 빨리 늙어가는게 어쩌면 편할지도 모른다.

근데 아픔이나 고통을 못느끼게끔 편하고 빠르게 흐르는 인생은 하느님도 용서치 않는다.

내가 하느님을 대신 하여 .. 우리 시설인들의 머리를 흔들어 놓으련다..

우리 기도 합시다.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알라신이여~~~ 우리 시설인들을 ..

절대로 용서치 말아 주십시요.. 늘어지고 게으르게 산 인생 만큼 인생의 고통을 내려 주십시요.

정신을 차릴 수 만 있다면 어떠 한 고통도 가시 밭길도 걸어가겠나이다.

매일 남의 힘만 빌려서 살려고하는 의지력 없는 시설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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