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직 기혼자와 미혼자와의 관계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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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86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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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

미혼자...


서로의 입장 차이는 확연할 것이다.. 기혼자는 죽을 맛이고 매일 지옥을 살것이면

미혼자들은 입가에서 미소를 지으며 한손엔 담배 , 다른손에 술잔을

들고 열심히 오늘도 푸념중일 것이다.

서로의 입장차가 다른데.... 어찌 같은 생각으로 시설에서 뭉칠수가 있겠는가...

기혼자들은 죽을동 살동 진급해서 윗자리 가고 싶어하고

미혼자들은 시간이 넘쳐나서 매일 술, 담배에 찌들어 산다..

시설의 생태계는 밑쪽은 기혼자를 선호하고 윗쪽은 미혼자를 선호한다....

시설은 결국 미혼자를 좋아한다.. 기혼자를 보는 시각은 다들 알것이다...

몇년안에 떨어져 나가는 지는 뻔히 안다.. 소장 정도의 짬밥이면

어느정도의 소장 경력이면 밑에 직원들만 보통 100-300명 정도씩은 보다 보면 떨어져나갈 년수도 본다.

필요해 의해서 몇달간 사람뽑을때는 그런 소스로 기혼자를 구하면 역시나 알아서 떨어져 나가게 되있다.

참으로 편한 인력관리 노하우인 것이다. 기혼자는 시설에서 골수까지 뽑아 먹히는 신세라는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미혼자는 시설직 최고다... 미혼자만이 시설직의 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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