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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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0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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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의[입주자대표회의]가 점점 개판이 되어 갑니다

경비질에 택배업무까지 시키면서 종국에는 단지내 차선 도색 작업까지

기사들을 부릴려고 합니다

식대보조비도 안주고 조정수당까지 안주면서 월급은 월급대로 내리면서

이제는 잡부일까지 하라고 하네요

어느 정도 선을 긋고 일을 해야 하는 것인데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 못하는 입대의 놈들에

분통이 메어 집니다

평소에 보자마자 90도 각도로 인사하고 모든 지시에 예예 하니까 사람을 진짜

자기 머슴으로 아는 모양입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오후에 일도 접고 짤릴 각오 하고 낮잠 자면서 꿈을 꿨는데 악몽이더군요

일어 나니 죽음의 기운이 엄습해 오더군요

모처럼 느끼는 죽음에 대한 공포였읍니다

어차피 뒤지는 인생사..조또 오함마 들고 입대의 대표회장 집에 쳐들어 갈 생각까지

했읍니다

어차피 세전 160만원 짤리는게 더 행복한 인생이지 않겠읍니까

슬픈 벙커 인생사네요

세전 160만원에 영혼까지 팔아야 하는 개핫빠리 인생

죽을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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