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테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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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2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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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시설일 하면서 24시간 지하벙커에 목 매여 있으면 다른 셰상으로

나아 가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 아니겠읍니까

엔젤도 노력은 많이 했읍죠

준재벌2세 친구도 만나 보고 동호회[산악회]도 가입해 보고 했는데

결론은 마지막에는 우울해 지더군요

전부다 치과의사에 변호사에 건설회사 CEO오다 보니 저절로 탈퇴가 되더군요

그냥 솔리드의 끼리끼리라는 노래처럼 끼리끼리 만나고 사는게 좋더군요

내 주위 사람들 챙기는 것도 버겁구요

나보다 레벨이 업 된 사람들 만나는 것도 먼저 내가 성공하거나

아니면 빽 그라운드가 좀 되가나 둘중에 하나는 요건이 충족되어야

가능한 거 같습니다

저의 안티 팬들이 또 욕 하시겠네요

그래 니가 그런 마인드니 그 꼬라지로 사는 거다라고..

그래도 엔젤은 그냥 지금 끼리끼리 만나는 지금의 현재가

더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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