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엔젤님에게 감히 몇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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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그런 곳 있지요
근데 이제는 들어 가기가 힘들더군요
그런 곳은 30대 초반이나 가능한 거구요
어느 정도 스팩도 갖춰야 하구요
그리고 제가 아파트를 고집하는게 아니라
시설에서 나이 사십 넘으면 받아 주는 곳은
아파트밖에 없읍니다
제가 다니고 싶어서 들어 가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쳐먹고 살아야 하기에
불가분의 선택을 하게 된 겁니다
또 이젠 아파트가 체질에 맞읍니다
건물마다 나름데로의 분위기가 있잖아요
빌딩같은 경우는 너무 사무적이고 터치도 심하고
아파트같은 경우는 동료나 소장 과장하고
친해지면 뭐랄까 가족같은 분위기가
생기더군요
지금 여기 들어 온 곳도 보름도 되지 않았는데
가족같은 분위기가 벌서 생겼읍니다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 사는 거죠
신경 써주셔서 거듭 고맙습니다
물론 그런 곳 있지요
근데 이제는 들어 가기가 힘들더군요
그런 곳은 30대 초반이나 가능한 거구요
어느 정도 스팩도 갖춰야 하구요
그리고 제가 아파트를 고집하는게 아니라
시설에서 나이 사십 넘으면 받아 주는 곳은
아파트밖에 없읍니다
제가 다니고 싶어서 들어 가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쳐먹고 살아야 하기에
불가분의 선택을 하게 된 겁니다
또 이젠 아파트가 체질에 맞읍니다
건물마다 나름데로의 분위기가 있잖아요
빌딩같은 경우는 너무 사무적이고 터치도 심하고
아파트같은 경우는 동료나 소장 과장하고
친해지면 뭐랄까 가족같은 분위기가
생기더군요
지금 여기 들어 온 곳도 보름도 되지 않았는데
가족같은 분위기가 벌서 생겼읍니다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 사는 거죠
신경 써주셔서 거듭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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