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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음이 뒤숭숭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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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1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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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면 정말 장난 아닙니다

애가 중학교라도 들어 가면 더 장난 아니죠

맞벌이를 하는 친구 놈이 둘이 있었는데 한달 300만원 이상은

버는것 같더군요

근데 이녀석들이 나도 죽을 판인데 맨날 메세지로 돈좀 꿔달라고

지랄발광을 하더군요..귀찮아서 없는 돈에 몇십만원 꿔주면

갚을 생각은 안하고 또 다른 놈이 또 꿔달라고 해서

아예 인연을 끊어 버렸읍니다

친구을 통해 도움 받은 건 한가지밖에 없지요

장가가면 절대 안되겠구나

가지도 못하겠지만..

오히려 가지 못하는 이 현실이 감사할 뿐입니다

결혼은 공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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