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구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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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휴가철이라 취업이 힘드네요
금요일에는 모처럼 벼룩시장에 기전기사 구인광고가 대여섯개 나와서 그중 만만한데
두군데를 골라 직접 면접을 보러 갔읍니다
한군데는 집근처였는데 소장놈이 면접 보러 오라고 하길레 가니 경리가 손님이 와서
나갔다고 하더군요..언제 오냐고 물어 보니 모르겠고 연락도 안된다고 해서 더운날
스팀만 이빠이 봤고 왔읍니다.이력서를 놨두고 왔는데도 연럭을 안주네요
또 한군데는 대화역쪽 600세대 정도 되는 아파트였는데 젊은 여소장이더군요
제 이력서를 보두만 경력이 화려하다며 칭찬을 하더군요
혹시 플러스가 될까 싶어 마트병원에 근무한 것까지 다 써버렸거든요
잘하면 취업할 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여소장이 하는 말이 시설관리 하면서 가장 힘들때가 언제냐고 물어 보더군요
솔직히 말이 안통하는 진상 입주민을 상대할때가 가장 힘들다고 말했는데
약간 고민하는 표정을 짓두만 알았으니 몇명 더 보고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걸 보니 내가 대답을 잘못한 것 같네요
그냥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해야 했는데 너무 솔직하게 대답한 것 같네요
아~~~취업문이 바늘구녕이에요
금요일에는 모처럼 벼룩시장에 기전기사 구인광고가 대여섯개 나와서 그중 만만한데
두군데를 골라 직접 면접을 보러 갔읍니다
한군데는 집근처였는데 소장놈이 면접 보러 오라고 하길레 가니 경리가 손님이 와서
나갔다고 하더군요..언제 오냐고 물어 보니 모르겠고 연락도 안된다고 해서 더운날
스팀만 이빠이 봤고 왔읍니다.이력서를 놨두고 왔는데도 연럭을 안주네요
또 한군데는 대화역쪽 600세대 정도 되는 아파트였는데 젊은 여소장이더군요
제 이력서를 보두만 경력이 화려하다며 칭찬을 하더군요
혹시 플러스가 될까 싶어 마트병원에 근무한 것까지 다 써버렸거든요
잘하면 취업할 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여소장이 하는 말이 시설관리 하면서 가장 힘들때가 언제냐고 물어 보더군요
솔직히 말이 안통하는 진상 입주민을 상대할때가 가장 힘들다고 말했는데
약간 고민하는 표정을 짓두만 알았으니 몇명 더 보고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걸 보니 내가 대답을 잘못한 것 같네요
그냥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해야 했는데 너무 솔직하게 대답한 것 같네요
아~~~취업문이 바늘구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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