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는 장식일 뿐…" 여전히 서 있는 점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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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는 장식일 뿐…" 여전히 서 있는 점원들
부산의 한 백화점 의류매장 점원 여모(21ㆍ여)씨는 하루 10시간씩 일한다. 여씨는 점심 1시간과 간식시간(티타임 포함)을 빼면 8시간 이상 서 있는다. 일한 지 석 달째라는 그는 다리에 통증이 오면 매장 안 창고에서 눈치껏 기대거나 화장실 간 김에 변기뚜껑을 내리고 잠깐 앉는다.
여씨가 일하는 백화점에 의자가 없진 않다. 다만 판매직원이 오래 서 있는 매장 대신 따로 떨어진 휴게실에 의자가 있다. 주로 고정 휴식시간에만 이용 가능하다. 여씨에겐 이마저도 놓칠 때가 잦다. 여씨는 "시즌세일 같은 행사 참여로 고객이 몰리면 휴식도 자진 반납한다"고 털어놨다. 부은 다리를 주무를 틈도 없는 셈이다. 게다가 행사는 30분~1시간 연장 근무하는 주말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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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한국일보ㅡ
" 찰칵 사진 찍히면 ... 살생부 올라간다 "
한번 읽어보신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읍니다 , 우리들 환경과 그리 다르진 않군요
..............
세상은, 우리나라는 먼가 구조적인 문제는 확실히 있는거 같읍니다.
당장 한끼 먹을거 걱정하던 시대는 지나갔으니 이젠 좀 바껴야 안되나 싶네요
부산의 한 백화점 의류매장 점원 여모(21ㆍ여)씨는 하루 10시간씩 일한다. 여씨는 점심 1시간과 간식시간(티타임 포함)을 빼면 8시간 이상 서 있는다. 일한 지 석 달째라는 그는 다리에 통증이 오면 매장 안 창고에서 눈치껏 기대거나 화장실 간 김에 변기뚜껑을 내리고 잠깐 앉는다.
여씨가 일하는 백화점에 의자가 없진 않다. 다만 판매직원이 오래 서 있는 매장 대신 따로 떨어진 휴게실에 의자가 있다. 주로 고정 휴식시간에만 이용 가능하다. 여씨에겐 이마저도 놓칠 때가 잦다. 여씨는 "시즌세일 같은 행사 참여로 고객이 몰리면 휴식도 자진 반납한다"고 털어놨다. 부은 다리를 주무를 틈도 없는 셈이다. 게다가 행사는 30분~1시간 연장 근무하는 주말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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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한국일보ㅡ
" 찰칵 사진 찍히면 ... 살생부 올라간다 "
한번 읽어보신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읍니다 , 우리들 환경과 그리 다르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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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우리나라는 먼가 구조적인 문제는 확실히 있는거 같읍니다.
당장 한끼 먹을거 걱정하던 시대는 지나갔으니 이젠 좀 바껴야 안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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