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인과 연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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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tyhtr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06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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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까 저의글을 원하는 회원님도 있네요 ㅎㅎ 무한감사 드림

오늘은 시설인과 연애에 대해 좀더 디테일하게 저의 간접적인 경험과 직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솔직 담백하게 적겠읍니다.

남녀관계는 가치발란스 게임이라고 배웠읍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자들을 만나보니 그게 맞더라구여..

여자는 남자가 자기보다 가치가 낮다고 판단 되었을때 만날 기회조차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티비에 길거리 여자들 인터뷰 할때보면 어떤남자 좋아하느냐

리포트가 물어보면 다들 거의다 성격좋은남자 성실한 남자 저는 인물은 않봐요...저한테 잘해주면 되요...

뭐이런 마음에도 없는 말을 지껄입니다...그러면서 정작 소개팅이라도 나가면 외모 키

볼거 다보고 집안 학벌 다 따지면서....이게 대한민국 여자들의 본질이고 습성입니다.

얼마전에 케이블 티비에 보니까 노총각남자가 공무원인데 소개팅에 나가서 하는말이

부모님 모시는것 어떻게 생각해요? 라고 물어봤더니 여자왈 저도 부모님이 소중한데

부모님 모시는것은 당여한거 아니에요..이렇게 말하더군요...근데 두번째 프로포즈 할때는

자리에 나오지도 않더군요...ㅎㅎ 방송용 멘트였겠죠 카메라가 있으니까....

뭐꼭 그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죠...여자가 뭘 원하는지 본질을 알면 그남자분도

첫소개팅에 그런 말은 않했겠죠...사귀지도 않은상태에서 아무리 선보는 자리라고 해도...

저는 이세상에 인물좀 평균 이상인 여자들 대부분은 정신 이상자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 자기가 호감가는 남자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 만나서 남자가 벌어주는 돈으로

편하게 살려고 하는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너무도 당연한 현실입니다. 두말하면 잔소리

만약 그게 아니라면 착하고 열심히 일만하는 순박하고 성실한 농촌총각들은 다들 결혼 할겁니다..

여자들이 남자를 봤을때 첫인상 그남자의 외모 옷차림 여기서 점수를 매깁니다.

그래서 호감이 어느정도 가면 두번째 만남의 기회를 줍니다.

두번째 만남에서 간보기를 하죠 대부분의 여자들이...이남자 직업 성격 대화코드 충성도 집안 학벌 기타등등...

두번째에도 자기가 원하는 호감 카트라인 안에 들면 여자는 남자를 만나면서

그남자에 대해서 좀더 관찰할려고 합니다.....여기서 관찰이라는것은 남자의 스펙에 대한 검증과

이남자가 정말 진심인지 그리고 자기하고 맞는지 자기에게 어느정도 잘하는지 뭐 이런걸 테스트 하는거죠...

오늘도 서론이 무척 길었네요....^^

요점을 정리 하겠읍니다...우리 시설인같은 경우는 자기가 좀 맘에 드는 여자 만날려면

자기 자신을 많이 포장해야만 합니다...뭐 결혼 까지는 못하더라도 연애는 가능할거라 봅니다.

이런말이 있읍니다..." 여자는 돈이 있는남자에게 호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있어보이는 남자에게 끌린다 "

어느정도 자기가 외모가 되고 차도 있고 하다못해 150만원이라도 월급을 받는 입장이라면

얼마든지 여자를 사귈수가 있다고 봅니다.. 결혼까지는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죠...

결혼하면 어차피 자기스펙을 숨길수 없으니까...

다시한면 말씀 드리자면 여자를 사귈려면 선구안 , 과감성 . 애드립이 필요하고

그리고 필요조건은 스타일 , 바디 , 소울 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까이는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연애고수와 모태솔로의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연애고수는 수천번 시도하고 수천번 까여본사람

모태솔로는 아예 시도조차 않했기에 단 한번도 까여보지 않은사람

그리고 자기가 데쉬해서 까이면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사과배이론을 적용하면 나는 사과인데 저여자는 배를 좋아하는구나

그래서 나를 까는구나 이게 사과배 이론입니다...

어떤여자는 사과를 좋아하고 어떤여자는 배를 좋아하고 케이스바이케이스 입니다.

절대 까였다고 실망하면 연애 못합니다.

그리고 까이거나 성공했을때나 왜 까였는지 왜 성공했는지 스스로 피드백해보는것도 중요 합니다...

지하벙커에 일하는 총각 여러분 까임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지상으로 나가면 깔끔하게 입고 자신을 최대한 포장 하십시오

그리고 조금이라도 맘에 들면 데쉬 하십시요.

님이 들이대지 않으면 그여자는 님이 아닌 그누군가와 모텔에서 웃고 있을겁니다.

그거 생각하면 억울하지 않습니까?

지하벙커에 있어도 아랫동생(?) 굶길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아랬동생(?)이 주인 잘못만나서 호강 못한다면 지하벙커가 문제가 아니라

시도조차 하지 않는 님의 소울이 문제 있는겁니다...

여자는 많고 님같은 스탈 좋아하는 여자도 많습니다...다만 님이 찾으려 하지 않을뿐...

어디까지나 저의 간접적 지식과 직접경험을 토대로 적어 봤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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