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과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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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시설잡 회원 여러분 세월참 빠르네요 벌써 8월의 첫번째 일요일 이네요...
오늘은 시설에 일하면서 연애를 잘 못하는 몇가지 이유와 원인을 분석해볼까 합니다...
저가 연애 전문가는 아닙니다...하지만 저의 과거 젊었을때의 경험과 간접적인 지식으로
느낀대로 글을 씁니다...
저가 한참 방위산업체에 특례보충역으로 일하러 다닐때...그러니까 21살에 입사 했으니까
피끓는 20대 초중반이 되겠네요...
주변에 보면 여자 잘사귀는 선배나 동기 후배가 있었지만 나하고 그닥 친분이 없었기에
영향을 받지 못했고 친구도 별로 없었고 있다고 해도 여자친구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들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네요..
연애를 잘하는 내츄럴 고수(타고난 재능)이었더라면 이런글 쓸 이유도 없겠죠...
그래서 괜찮은 여자 하나 사귈려고...(그당시 주제도 모르고 저는 눈만 높았네요)
서점가서 연애 관련 서적을 뒤졌지만...세부적이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네요...
항상 원론적인 내용 예를들면, 매너있게 잘해주고 재미있게 해주고 그런 내용들...
만남부터 에프터 그리고 MT 가기까지의 자세한 설명 그런 내용이 없었네요....
시대가 바뀌어서 IT 강국이 되어있는 대한민국 인테넷엔 온갖 정보가 넘쳐나고
저가 20대 그시절에 비교하면 상상도 않될 정도로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네요...
저가 이런말 하는 이유는 연애도 정보라는 겁니다...
저는 경주에서 서울 강남까지 가서 연애고수의 강의도 몇번 들은적 있고
연애서적 두권 (두권에13만원이 넘음) 강의는 3시간 6만원
그외 부동산 관련 강의도 경주에서 서울까지 가서 몇번 들었네요...앞으로도 계속 갈 계획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ㅎ
요점은, 자기가 타고난 끼가 없으면 인터넷을 뒤지든 서점을 가서 책을 보던
연애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가 필요 하다는 겁니다...
무작정 지하벙커에서 나는왜 여자가 없지...그렇게 자탄에 빠져봐야 자신감만 떨어진다고 봅니다.
연애를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3요소 스타일 바디 스킬
한마디로 좋은 무기가 많으면 전쟁에 승리할 확률이 높은것처럼
자신의 단점을 최소화 하고 장점을 극대화 하는게 중요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타겟이 눈에 들어오면 자꾸 말을 걸어봐야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길묻기 신공을 자주 씁니다. 길을 물어보는데 큰 용기가 필요한건 아니니까...
길 물어보고 여자의 표정이라든가 대답하는 상태를 보고 이여자 된다 않된다
확률을 진단합니다...어차피 연애는 확률게임이라고 봅니다
욕않나올정도의 기본적인 깔끔한 외모 , 스타일 그리고 준준형차 정도의 기동력
요즈음은 카톡으로 다들 문자 주고 받으니까 스마트폰이 있으면 더 유리 하겠죠...
저도 조만간 스마트폰 구입예정 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무조건 말을 걸어봐야 한다는 겁니다...
맘에 드는 여자가 앞에 있는데...그냥 흘려 보내지 말고 길을 묻던 그상황에 맞는 멘트를 찾아서
말을 걸어봐야 합니다.그래서 여자의 반응을 캐치해서 연락처를 따고 에프터를 하거나
아님 그순간에 상대여성의 스케쥴 상황에 따라 근처에서 만나서 호감 마일리지를 쌓아야 됩니다...
여자는 아래 세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첫번째 부류누구에게나 잘주는 여자
두번째 부류상대에 따라 잘주기도 하고 잘않주기도 하는여자
세번째 부류누구에게나 잘 않주는 여자
결혼 상대자나 메인감으로는 두번째 부류 여자가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여자의 성향으로는 ,
절대 평가녀남자만날 기회가 적은 여자부류 ex) 여고나 여대
상대 평가녀남자만날 기회가 많아 주변에 만나는 남자와 비교하는 부류 ex) 남녀공학이나
소개팅자주 하는 여자들 남자 많이 사귀어 본여자들
보충녀ex)키가 적어도 좋아 나한테 잘해주면 만나볼꺼야
비보충녀ex)나는 연봉7000 이하면 절대 만나지 않을꺼야
(자기가 원하는 기준 카트라인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만날기회조차 주지않은 부류)
그리고 요즘은 스마트폰에 채팅 어플이 있어서 지하벙커에서 야근할때도
충분히 이성과 카톡으로 대화가능하고 자신의 능력에 따라 에프터도 가능한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읍니다...
않해서 없는거지 누구말처럼 입않열어서 않되는거지....
아무리 지하벙커에 있어도 박봉이어도 이성문제 성욕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된다고 봅니다...
능력있는 내츄럴 고수들이야 어차피 우리하고는 인생이 다르니까 넘사벽이죠...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이성을 만날때 절대 지하벙커에 있다고 않합니다...
너무 정직하면 연애 절대 못합니다...그게 현실입니다.
자신이 거울을 보고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자기가 어느정도 등급인지
거기에 맞는 이성에게 대쉬해야 합니다.
자신은 가치가 B 이라면 B- 혹은 C 에게 어프로치 해야 합니다.
자신은 상대여성보다 1~2단계 등급이 낮은데 자기보다 가치가 높은 여자에게 노력해봐야
허공에 삽질 아니면 머슴밖에 않됩니다...
자기에게 맞는 여성을 찾고 자기를 좋아하는 여성을 찾는게 관건 입니다.
뭐 밖에 데리고 나가서 쪽팔리면 어떻습니까.....없는것 보다 낫읍니다...
이런 마인드만 있으면 됩니다...
막말로 지하에 백 몇십만원 받으면서 좋은여자 만나길 바라는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냥 여자이면 됩니다...달릴거 다 달리고 그러면 되는겁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을 토대로 적어 봤읍니다....ㅎㅎ
오늘은 시설에 일하면서 연애를 잘 못하는 몇가지 이유와 원인을 분석해볼까 합니다...
저가 연애 전문가는 아닙니다...하지만 저의 과거 젊었을때의 경험과 간접적인 지식으로
느낀대로 글을 씁니다...
저가 한참 방위산업체에 특례보충역으로 일하러 다닐때...그러니까 21살에 입사 했으니까
피끓는 20대 초중반이 되겠네요...
주변에 보면 여자 잘사귀는 선배나 동기 후배가 있었지만 나하고 그닥 친분이 없었기에
영향을 받지 못했고 친구도 별로 없었고 있다고 해도 여자친구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들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네요..
연애를 잘하는 내츄럴 고수(타고난 재능)이었더라면 이런글 쓸 이유도 없겠죠...
그래서 괜찮은 여자 하나 사귈려고...(그당시 주제도 모르고 저는 눈만 높았네요)
서점가서 연애 관련 서적을 뒤졌지만...세부적이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네요...
항상 원론적인 내용 예를들면, 매너있게 잘해주고 재미있게 해주고 그런 내용들...
만남부터 에프터 그리고 MT 가기까지의 자세한 설명 그런 내용이 없었네요....
시대가 바뀌어서 IT 강국이 되어있는 대한민국 인테넷엔 온갖 정보가 넘쳐나고
저가 20대 그시절에 비교하면 상상도 않될 정도로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네요...
저가 이런말 하는 이유는 연애도 정보라는 겁니다...
저는 경주에서 서울 강남까지 가서 연애고수의 강의도 몇번 들은적 있고
연애서적 두권 (두권에13만원이 넘음) 강의는 3시간 6만원
그외 부동산 관련 강의도 경주에서 서울까지 가서 몇번 들었네요...앞으로도 계속 갈 계획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ㅎ
요점은, 자기가 타고난 끼가 없으면 인터넷을 뒤지든 서점을 가서 책을 보던
연애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가 필요 하다는 겁니다...
무작정 지하벙커에서 나는왜 여자가 없지...그렇게 자탄에 빠져봐야 자신감만 떨어진다고 봅니다.
연애를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3요소 스타일 바디 스킬
한마디로 좋은 무기가 많으면 전쟁에 승리할 확률이 높은것처럼
자신의 단점을 최소화 하고 장점을 극대화 하는게 중요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타겟이 눈에 들어오면 자꾸 말을 걸어봐야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길묻기 신공을 자주 씁니다. 길을 물어보는데 큰 용기가 필요한건 아니니까...
길 물어보고 여자의 표정이라든가 대답하는 상태를 보고 이여자 된다 않된다
확률을 진단합니다...어차피 연애는 확률게임이라고 봅니다
욕않나올정도의 기본적인 깔끔한 외모 , 스타일 그리고 준준형차 정도의 기동력
요즈음은 카톡으로 다들 문자 주고 받으니까 스마트폰이 있으면 더 유리 하겠죠...
저도 조만간 스마트폰 구입예정 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무조건 말을 걸어봐야 한다는 겁니다...
맘에 드는 여자가 앞에 있는데...그냥 흘려 보내지 말고 길을 묻던 그상황에 맞는 멘트를 찾아서
말을 걸어봐야 합니다.그래서 여자의 반응을 캐치해서 연락처를 따고 에프터를 하거나
아님 그순간에 상대여성의 스케쥴 상황에 따라 근처에서 만나서 호감 마일리지를 쌓아야 됩니다...
여자는 아래 세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첫번째 부류누구에게나 잘주는 여자
두번째 부류상대에 따라 잘주기도 하고 잘않주기도 하는여자
세번째 부류누구에게나 잘 않주는 여자
결혼 상대자나 메인감으로는 두번째 부류 여자가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여자의 성향으로는 ,
절대 평가녀남자만날 기회가 적은 여자부류 ex) 여고나 여대
상대 평가녀남자만날 기회가 많아 주변에 만나는 남자와 비교하는 부류 ex) 남녀공학이나
소개팅자주 하는 여자들 남자 많이 사귀어 본여자들
보충녀ex)키가 적어도 좋아 나한테 잘해주면 만나볼꺼야
비보충녀ex)나는 연봉7000 이하면 절대 만나지 않을꺼야
(자기가 원하는 기준 카트라인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만날기회조차 주지않은 부류)
그리고 요즘은 스마트폰에 채팅 어플이 있어서 지하벙커에서 야근할때도
충분히 이성과 카톡으로 대화가능하고 자신의 능력에 따라 에프터도 가능한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읍니다...
않해서 없는거지 누구말처럼 입않열어서 않되는거지....
아무리 지하벙커에 있어도 박봉이어도 이성문제 성욕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된다고 봅니다...
능력있는 내츄럴 고수들이야 어차피 우리하고는 인생이 다르니까 넘사벽이죠...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이성을 만날때 절대 지하벙커에 있다고 않합니다...
너무 정직하면 연애 절대 못합니다...그게 현실입니다.
자신이 거울을 보고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자기가 어느정도 등급인지
거기에 맞는 이성에게 대쉬해야 합니다.
자신은 가치가 B 이라면 B- 혹은 C 에게 어프로치 해야 합니다.
자신은 상대여성보다 1~2단계 등급이 낮은데 자기보다 가치가 높은 여자에게 노력해봐야
허공에 삽질 아니면 머슴밖에 않됩니다...
자기에게 맞는 여성을 찾고 자기를 좋아하는 여성을 찾는게 관건 입니다.
뭐 밖에 데리고 나가서 쪽팔리면 어떻습니까.....없는것 보다 낫읍니다...
이런 마인드만 있으면 됩니다...
막말로 지하에 백 몇십만원 받으면서 좋은여자 만나길 바라는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냥 여자이면 됩니다...달릴거 다 달리고 그러면 되는겁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직접경험과 간접경험을 토대로 적어 봤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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