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긍정적인 순진한 호구 찾는 경력없는 초짜 소장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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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op09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1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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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자꾸 이따위 쓸데 없는 글을 올리 십니까?

시설 경력 없어요? 돌아가는 판세 아직도 안 보이십니까?

정신 차리세요. 그래도 한 현장의 장 아닙니까? 그런 머리로 어떻게 전체 인원 관리 할려구.

당신들이 말하는 긍정적인 호구들은 머리도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에요.

그사람들이 긍정적인것 처럼 보이는 것은 어차피 먹고 살고자 남들에게 그렇게 보이는것뿐

그사람들도 다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이넘의 바닥 1~2년 해보면 견적 나오는곳인데 여기에 미련이 있을까요.

이런 현실을 빨리 깨우치고 대응해야 되는데

호구 맛을 봤는데 그넘의 호구 생각 때문에 미련을 못버려 365일 일년내내

그런 사람 찾을려고 면접만보고 그사이 직원들 당직근무 4교대 가 3교대 2교대 대고 사람 없으니

힘들어지고 현장 개판 나고 박살나고 그러면 본사에서 교통정리, 소방수 투입하고

이게 이바닥 패턴 입니다. 호구 초짜 소장님들 잘 알겠어요?

그리고 시설관리 하면서 실적 올릴 생각 성과 올릴 생각하지 마세요. 초딩 입니까?

관리 업무에서 그딴걸 찾게 그딴 실적 올릴려다 결국 대형사고만 납니다.

요새 중요한 대기업 공장들 걸핏하면 뻥뻥 터치잖아요. 그게 왜? 그럴까요?

나같은 사람들은 시설 바닥 오래 하다 보니 쓸데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을 하냐면

저넘이 무슨 사고를 쳐서 만회 할려고 그러나? 아니면 경력이 너무 없어 보여 줄게 없으니

잡일이라도 졸라 열심히 해서 남들한테 자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각성시킬려고 그러나.

그리고 쓸데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시설에서 소장 팀장들이 안좋아 합니다.

이계통 겪어보면 무슨 소리인지 아시는 내용일껍니다.

생각있는 중간 관리자 급이라면 인력관리 사람 대하는 방법 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그게 하루 아침 되는게 아니라 다년간 경력과 노하우가 필요한거죠. 초짜 소장님들.

초짜 소장님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빨리빨리 일 많이 하는게 좋아 보이죠? 그럴껍니다.

나도 초보 시절엔 그랬으니까.



2. 그리고 자신의 자격과 실력이 안되는데 환경탓만 하는 사람들은 분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소장이나 팀장이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심사숙고하여

채용을 하지 말던가 짜르던가 해야죠. 요즘 소장 팀장이 하는 일중에 하나가 인사관리 아닌가요?

시설뿐만 아니라 사람은 자기가 받은 돈 받은만큼만 일할려고 합니다. 어디든지

시설은 어차피 바닥직종 최저임금이라 요령껏 적당적당히 잘 굴러가게 넘어가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그렇다고 중요한 위급한일 생기면 우리가 위험하고 더럽다고 일 안합니까?

시설에서 먹고 살기위해 안짤릴려면 어쩔수없이 해야 되는게 그런 일들인데 안할수 있습니까.

어차피 위급한 상황 잘 처리 하지 못하면 짤리지 않습니까. 그럴졀 비정규직 계약직 쓰는거고.





3.마지막으로 당부하는건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쓸데 있는 일들좀 열심히 하세요.

자꾸 쓸데없는 일들만 열심히 할려고 하니 거기에 에너지 다 쏟고 정작 우리가 해야될일을 못하잖아요.

요새는 완전 시설물 응급대처 방법은 기본으로 다 알고 있어야 되고 평상시에는 잡일계속 돌리고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잡일 계속 돌리면 그사람 있던 기술 실력도 사라집니다.

쓸데없는 잡일들 할 시간에 건물 장비 위치나 파악하고 시설개선 및 연비 개선 할 궁리들이나 하세요.

시설관리 란 단어 뜻부터 파악하시고.

예전에 잡일 좋아하고 공사판 벌리는거 좋아하는 소장 챙기는 돈도 많고 위에서 보기에도 일 하는것 같고

결국 직원들이 대형 사고 터뜨려서 짤렸습니다.

세상은 철저히 기부엔 테이크, 공짜는 없는 겁니다. 무슨 소리인지 아십니까. 사람 부려먹어도 정도껏

적당히 상황 봐 가면서 부려 먹는 겁니다. 자기 욕심 자기 고집만 부리다간 언제 훅 갈지 모릅니다.


ps- 내가 예전에 한주회 어쩌구 저쩌구 소장들 모임에 나간적이 있다. 대부분은 시설 말단직 경력 없는

사람들이다. 당직근무 도 안해본 사람들이다. 누구 빽 어디 낙하산으로 자리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사람들중에는 빽이 없어서 자기 봉급의 일정 부분을 용역본사에 상납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이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소리는 직원들이 하는 일에 비해 월급을 많이 받아간다는 소리가

주요 내용이다. 자기들이 기사부터 시작해서 장기간 당직근무나 해보고 하는 말들인지 의심이 간다.

물론 시설 직원 기사들중에 월급도둑들은 분명히 있다. 그런데 그런 월급 도둑들 요새같은 분위기에

살아남을수 있을까? 자기 일 안하는 사람들 있으면 그 현장 개박살 나는건 시간 문제인데.왜냐면 주변

사람들이 피곤해 지기 때문이다. 오히려 주변에서 가만히 안 냅둔다. 왕따를 시켜버린다.한마디로 요새

시설분위기는 최소한 자기 밥값 못하면 못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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