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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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집 근처에 195만원 짜리가 나와서 붙을거란 기대감 없이 그냥
면접이나 한번 보자라는 심정으로 갔는데요
보자마자 협박 비숫한 걸 하네요
우리는 11단지 12단지를 같이 관리해야 한다..일이 굉장히 많으니 편히 있을
생각으로 왔다면 지금 가라고..누가 열심히 안한다고 했나
소장이란 놈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더군요
지 할 말만 다하고 연락할테니 가보라고 하더군요
물론 연락은 안왔구요
왕복차비랑 갈증이 나서 포카리스웨트 한병 사 마신거랑 해서 쌩돈
오천원만 날아 갔읍니다
놀면은 한푼이 아쉬워서요 면접 보러 한번 갈때마다 돈 만원은 우습게
깨지더군요..뭐 붙으면야 만원이 아깝겠냐만 어제처럼 협박이나
당하고 오면 사지에 힘이 쫙 풀리더군요
다시 고난의 시간이 닥친 것 같습니다
면접이나 한번 보자라는 심정으로 갔는데요
보자마자 협박 비숫한 걸 하네요
우리는 11단지 12단지를 같이 관리해야 한다..일이 굉장히 많으니 편히 있을
생각으로 왔다면 지금 가라고..누가 열심히 안한다고 했나
소장이란 놈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더군요
지 할 말만 다하고 연락할테니 가보라고 하더군요
물론 연락은 안왔구요
왕복차비랑 갈증이 나서 포카리스웨트 한병 사 마신거랑 해서 쌩돈
오천원만 날아 갔읍니다
놀면은 한푼이 아쉬워서요 면접 보러 한번 갈때마다 돈 만원은 우습게
깨지더군요..뭐 붙으면야 만원이 아깝겠냐만 어제처럼 협박이나
당하고 오면 사지에 힘이 쫙 풀리더군요
다시 고난의 시간이 닥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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