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엔젤의 인생이야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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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yht3 @ naver.com 으로 폰번호 메일로 보내 주세요...통화라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엔젤님..
너무도 표현할수 없는 무언가가 가슴깊이 맺힙니다...
나역시 돌이켜보면 서럽고 괴롭고 그런인생을 살아왔고 지금도
지하벙커에서 바퀴벌레처럼 세전151만원 받고 야간하고 있지만...
그래도 시설잡에서 엔젤님 글읽고 조금이나만 용기내어 살려고 합니다...
죽을려고 생각도 해봤지만 두렵고 쉽지 않더라구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은 대단하다고 생각 됩니다...
너무도 표현할수 없는 무언가가 가슴깊이 맺힙니다...
나역시 돌이켜보면 서럽고 괴롭고 그런인생을 살아왔고 지금도
지하벙커에서 바퀴벌레처럼 세전151만원 받고 야간하고 있지만...
그래도 시설잡에서 엔젤님 글읽고 조금이나만 용기내어 살려고 합니다...
죽을려고 생각도 해봤지만 두렵고 쉽지 않더라구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은 대단하다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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