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인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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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tyhtr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8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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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오늘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꾸벅 ^^

엔젤님의 글을 하나도 빠짐없이 읽는 애독자 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저는 지방의 어느 산골 마을에 태어나서 할머니 밑에서 불우하게 유년시절을 보내고

불우한 학창시절 보내고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하겠읍니다 다 쓰자면 책 한권정도 분량이라서...

너무도 소심한 성격에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군대에 가면 죽을것만 같아서 무서워서

지방의 어느 방위산업체에서 5년간 멸시와 무시속에서 꾹꾹참고 병역특례를 마쳤읍니다

반장도 싸대기 날린적 있었고 같은 동료간에 싸워서 집에 아버지가 금전적으로 손해 본적도 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도 바보같은 20대 청춘이였네요...

남들은 연애도 잘도 하는데 꽃다운 청춘을 연애한번 못해보고 괴롭고 고통속에서 허송세월만 보냈네요

방위산업체 특례제대후에 잠깐 친척집에서 일하다가 돈문제로 엄청 마음에 상처를 입고

주변 선배 영향으로 우연히 시설관리 일을 시작하고 여러군데 옮겨 다니고 하다가

뒤돌아보니 40대후반 이지났네요...

시설관리 돌이켜보면 즐거운 기억이 없네요.....직업에 귀천은 있다라고 피부로 느끼게 해준 시설관리

젊은 사람들은 절대 절대 시설관리는 비추 입니다...

누구말처럼 사람대접 못받고 무시당하고 자격지심 느끼고 비젼이 없고 우울해지는 직업이 시설관리...

그리고 어떤곳은 월급이 오히려 내려가는곳도 있는 이상한 직종이죠...

용역업체의 인건비 따묵기가 만연하고 시설관리 직원들은 거의 대부분 빈곤층 차상위계층 워킹푸어

늙으면 대부분이 무의탁 독거노인으로 전락하는 그런 직업인건 맞습니다...

나보다 나이어린 젊은 회원님들 절대 절대 시설관리에 인생을 걸지 마세요

난 너무도 후회하는게 첫째 결혼한것 둘째 시설관리 한것 셋째 시설관리 하면서 자식까지 낳게 만든것

나같은 후회하는 인생 부디 살지 마세요...너무 부정적인 글이라서 여러 회원님들께는 양해 부탁 드립니다....꾸벅...

그럼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두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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