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돌아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93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돌아보다.

시설인으로 살아가려면 현실이 어떤지 ....

잠은 4시간이상이면 사치 입니다.

술 담배 ... 물론 사치 입니다.

계속해서 움직이고 일하고 머리 깊숙히 숙이고 진짜 열정적으로 열심히

가능하면 집도 1시간 에서 2시간 거리면 걸어 다니세요.

편하자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도 사치입니다.

티비 보는 것도 사치 입니다. 티비 볼시간에 자신이 필요로 하는 걸 하십시요.

자신이 필요한게 없다면 주변 분들 일손 도와주세요... 좋아들 하실겁니다.

아니면 가정일 꼼꼼히 도와주세요.. 가진게 없으면 몸으로라도 굴러 봅시다..

마누라 손에 물기 마르게 도와주시고...

내가 안되면 마누라가 성공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제 부터 머리 숙이며 진솔되게 열심히 ... 살아 들 봅시다...

시궁창에서 빠져 나오려면

시궁창에서 논 세월만큼이 필요하겠지만

사람이란게 눈알 뒤집히는 큰일 당하면...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 법입니다..

시설인들은 사회를 사회로 보지 마시고 ... 두둘겨 맞고 지내는 군대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지혜가 필요한듯합니다...

시설인들은 까라면 까는 겁니다.. 머리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구르면서 삽니다.

복명복창하고 체력과 정신을 기릅니다.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