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그저그런 기전과장 이야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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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oint21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10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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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에 출근하여 소장님부터 전기주임님 기계주임님 기사분들 기능직 공무원분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지내면서 보니 기능직 공무원은 정말이지 용역직원과는 다른 세계를 사는사람처럼 보였고 지금도

그사람들이 매우 부럽다.

일주일정도 주간 근무를 서면서 업무를 파악해 갔고 그다음부터는 주야비로 당직근무에도 투입되었다.

일적으로 힘든일은 없었지만 회의가 있을때 마이크 설치를 하거나 사무실 이전이 있을때마다 전열공사

를 해줘야 되는일은 좀 아니다 싶은 부분이었다.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일이 있는데 모터 수리를 하는데 기계실 업무지원으로 불려가게 되었다.

기계주임님은 차단기를 내렷다면서 전원선을 분리 하라고 하였고 나는 공사때 생각으로 그냥 선을 한가닥씩

잘라버렸다. 뒤에서 지켜보던 소장님은....

업무관계로 내일쯤 다시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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