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경력 2년 미만 분들 이거나 시작할려는분들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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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설 2년차일때 경험담을 들려 줄깨
난 강관, 서스, 동관, 용접 다 할줄 아는 사람이다.
그렇다. 영선맨이다. 나같은 사람을 주로 쓰는 건물은
10년차 정도의 건물들로서 리모델링 들어가기전 여기저기 빵꾸가 나니까
긴급히 쓰는 인원이다. 고로 내 주업무는 시시콜콜한 민원이 아니라
좀 건더기가 있는 일을 주로 한다. 급여도 일반 기사급에 비해 평균 20~30만 더 받는다.
내가 노후빌딩 에 영선맨으로 처음 가자마자 용접으로 열라 지져주고 때워줬다.
사람들이 날 영웅 취급해주고 좋아라 해주고 술도 내가 먹고 싶을때 가끔 사주고 그러더구만
대신 쉴틈없이 굳은일 험한일은 독차지 였다.
그러다가 새로운 기전기사가 하나 들어왔다. 그런데 놀랍게도 용접을 나보다도 더 잘하는것이다.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더니 한순간에 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버렸다.
정확히 말하면 그후로 소장 팀장이 날 보는 눈이 전에는 온화한 부처님 얼굴에서
한순간에 쭉찌어진 눈으로 변하면서 시어머니 저승사자가 되었다.
사사건건 트집에 저인간 언제 나가나 그런 눈치였다.
고의로 왕따에 밥도 따로 먹게 되었다.
그런데 한달후 용접 잘하는 기전기사가 갑자기 관둬 버렸다.
그러니까 다시 팀장 소장 눈빛이 부처님 미소가 되가지고 나한테 잘해주는게 아닌가?
그러나 이미 때는 늦은후 나도 다른곳에 가기로 약속을 잡은 후였다.
퇴사하기 전날 평소에 이일 저일 오지랍 넓은 떠벌이 기사 한테 진실을 듣게 되었다.
용접 잘하는 기전기사는 원래 현장에서도 알아주는 실력자에 기사들보다 50만원 더 받고
일하는 거였는데 여기보다 더 좋은 조건의 공장자리가 나와서 거기로 간것이다라고 했다.
하여튼 내가 그 노후빌딩에서 나온후 1년 내내 소장 팀장이 용접 잘하는 사람을 뽑다가
어떻게 榮쩝 모르겠다.
-시설에서 열심히 해줘 봤자 철저히 이용만 당하다 필요없어지면 가차없이 버림 받는다.
엔젤님 처럼 식모기사질을 하던 나처럼 몸으로 때우던 필요할때야 인간대우 받지만
필요 없어지면 너 아니면 할사람 없느냐의 식으로 사람들이 돌변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빈번한 정도가 아니라 백프로 이다. 왜 시설인들이 인간대우 못받고 비정규직의 한계에
대해 징징 대는지 경험에서 나온글을 자주 올려 주겠다.
징징 거리기 싫으면 평소에 적당적당히 말안나올정도 안짤릴정도로만 일해주면 되는것이다.
하긴 요새 적당적당히 해줘도 힘들다고 느껴질것이다. 인원을 원체 많이 줄여 놔서.
난 강관, 서스, 동관, 용접 다 할줄 아는 사람이다.
그렇다. 영선맨이다. 나같은 사람을 주로 쓰는 건물은
10년차 정도의 건물들로서 리모델링 들어가기전 여기저기 빵꾸가 나니까
긴급히 쓰는 인원이다. 고로 내 주업무는 시시콜콜한 민원이 아니라
좀 건더기가 있는 일을 주로 한다. 급여도 일반 기사급에 비해 평균 20~30만 더 받는다.
내가 노후빌딩 에 영선맨으로 처음 가자마자 용접으로 열라 지져주고 때워줬다.
사람들이 날 영웅 취급해주고 좋아라 해주고 술도 내가 먹고 싶을때 가끔 사주고 그러더구만
대신 쉴틈없이 굳은일 험한일은 독차지 였다.
그러다가 새로운 기전기사가 하나 들어왔다. 그런데 놀랍게도 용접을 나보다도 더 잘하는것이다.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더니 한순간에 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버렸다.
정확히 말하면 그후로 소장 팀장이 날 보는 눈이 전에는 온화한 부처님 얼굴에서
한순간에 쭉찌어진 눈으로 변하면서 시어머니 저승사자가 되었다.
사사건건 트집에 저인간 언제 나가나 그런 눈치였다.
고의로 왕따에 밥도 따로 먹게 되었다.
그런데 한달후 용접 잘하는 기전기사가 갑자기 관둬 버렸다.
그러니까 다시 팀장 소장 눈빛이 부처님 미소가 되가지고 나한테 잘해주는게 아닌가?
그러나 이미 때는 늦은후 나도 다른곳에 가기로 약속을 잡은 후였다.
퇴사하기 전날 평소에 이일 저일 오지랍 넓은 떠벌이 기사 한테 진실을 듣게 되었다.
용접 잘하는 기전기사는 원래 현장에서도 알아주는 실력자에 기사들보다 50만원 더 받고
일하는 거였는데 여기보다 더 좋은 조건의 공장자리가 나와서 거기로 간것이다라고 했다.
하여튼 내가 그 노후빌딩에서 나온후 1년 내내 소장 팀장이 용접 잘하는 사람을 뽑다가
어떻게 榮쩝 모르겠다.
-시설에서 열심히 해줘 봤자 철저히 이용만 당하다 필요없어지면 가차없이 버림 받는다.
엔젤님 처럼 식모기사질을 하던 나처럼 몸으로 때우던 필요할때야 인간대우 받지만
필요 없어지면 너 아니면 할사람 없느냐의 식으로 사람들이 돌변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빈번한 정도가 아니라 백프로 이다. 왜 시설인들이 인간대우 못받고 비정규직의 한계에
대해 징징 대는지 경험에서 나온글을 자주 올려 주겠다.
징징 거리기 싫으면 평소에 적당적당히 말안나올정도 안짤릴정도로만 일해주면 되는것이다.
하긴 요새 적당적당히 해줘도 힘들다고 느껴질것이다. 인원을 원체 많이 줄여 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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