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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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도 적성에 맞아야 설 만 한 것이다.
적성에 맞지도 않은 당직을 줄창 서다보면 다음날 잠자다 볼일 다본다.
살다보니 사실 당직이 적성에 맞지 않는데 하다보니 맨날 당직을 서게 됬다.
그나마 당직설때 민원전화 한 통없이 조용한데서 하다보니 그나마 할 만하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정말 시간이 지루하다.
시간이 많다보니 티비를 보게되고 책을 보게되고 더불어 시험공부를 하게 된다.
뭐 예전에는 리니지나 뮤같은 게임을 하면서 보냈다.
할게 없으니 당연히 벙커에 가서 줄창 레벨업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다음날
집에가서도 레벨업을 했다.
한 몇 년을 리니지와 뮤에 빠져 지냈는데, 이제 질려서 할 맛이 안난다.
요새는 그냥 삼초온라인을 한다. 잠깐 접해서 하루퀘만 하고 그리고 꺼버린다.
남은 시간에는 그냥 책을 읽는다. 책을 읽다보면 시간은 잘 간다.
문제는 당직할때면 밤잠을 못 잔다는 문제가 있다.
이상하게 당직을 설때면 잠 잘 수 가 없다. 잔다고 해도 새벽에 어쩌다 두세시간
그리고 뜬 눈이다. 그러다보니 집에가면 바로 잠을 잔다..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네..
하면서도 이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점점 무기력해진다.
술이나 담배를 하지않다보니 정말 당직날 날 밤 새우기가 곤혹스럽다.
딱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게임도 재미가 없고 티비도 재미가 없고..
아.. 책이나 읽어야하는지... 다음날 낮동안에는 잠자다보내고 밤에 늦게자고..
그리고 다음날 날밤을 새우고.. 아..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점점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다보니 뱃살과 수염만 늘어난다.. 오.. 구원자는 어디있을까..
오.. 구원자여.. 나에게로 와다오.. 제발...
적성에 맞지도 않은 당직을 줄창 서다보면 다음날 잠자다 볼일 다본다.
살다보니 사실 당직이 적성에 맞지 않는데 하다보니 맨날 당직을 서게 됬다.
그나마 당직설때 민원전화 한 통없이 조용한데서 하다보니 그나마 할 만하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정말 시간이 지루하다.
시간이 많다보니 티비를 보게되고 책을 보게되고 더불어 시험공부를 하게 된다.
뭐 예전에는 리니지나 뮤같은 게임을 하면서 보냈다.
할게 없으니 당연히 벙커에 가서 줄창 레벨업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다음날
집에가서도 레벨업을 했다.
한 몇 년을 리니지와 뮤에 빠져 지냈는데, 이제 질려서 할 맛이 안난다.
요새는 그냥 삼초온라인을 한다. 잠깐 접해서 하루퀘만 하고 그리고 꺼버린다.
남은 시간에는 그냥 책을 읽는다. 책을 읽다보면 시간은 잘 간다.
문제는 당직할때면 밤잠을 못 잔다는 문제가 있다.
이상하게 당직을 설때면 잠 잘 수 가 없다. 잔다고 해도 새벽에 어쩌다 두세시간
그리고 뜬 눈이다. 그러다보니 집에가면 바로 잠을 잔다..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네..
하면서도 이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점점 무기력해진다.
술이나 담배를 하지않다보니 정말 당직날 날 밤 새우기가 곤혹스럽다.
딱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게임도 재미가 없고 티비도 재미가 없고..
아.. 책이나 읽어야하는지... 다음날 낮동안에는 잠자다보내고 밤에 늦게자고..
그리고 다음날 날밤을 새우고.. 아..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점점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다보니 뱃살과 수염만 늘어난다.. 오.. 구원자는 어디있을까..
오.. 구원자여.. 나에게로 와다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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