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전기기능사,보일러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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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wink99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75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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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일하다보면 그나마 요긴하게 쓰이는 자격증이 두개가 있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전기기능사와 보일러기능사이다.

요사이는 보일러기능사가 인기가 없는데, 조금 오래된 건물에서는 여전히 위력을 발휘한다.

전기기능사는 나이와 무관하게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지 쓸만한 자격증이다.

물론 전기산업기사나 보일러산업기사를 가지고 있다면 좀더 높은 직책을 노려볼 수도 있겠지만

두 자격증과 1년이상정도 시설경력이면 전국팔도 안통하는 곳이 없다.

시설이 열악한건 다 아는 사실인데, 경험상 대단지나 지역난방, 복도식 노후화된 아파트는

피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곳은 500세대 미만으로 호인형 소장이나 과장들과 함께 근무 할 수 있는 곳이 좋으며,

주민들도 낮에는 거의 비어있는 곳이 좋다.

교대시 9시 정시에 교대하게 하는 곳은 피하고 자율적으로 일찍 교대할 수 있는 곳이 좋다.

월급을 떠나서 좀더 쾌적한 곳을 원한다면 골프장이나 연수원같은 곳을 노려봄직하다.

간혹 시에서 운영하는 독서실이나 공공시설 채용공고가 나는데 그런 곳은 꿀보직이다.

무조건 된다면 그 곳에서 자리를 잡는 것이 장땡이다.

전국팔도 뭐 직장걱정하지 않고 취업하기 좋은 자격증은 역시 뭐니뭐니해도 전기기능사와 보일러기능사이니

모름지기 이 두 자격증은 무조건 취득하기로 하자.

더불어, 방화관리수첩이나 승강기이수, 간단한 용접정도 스킬을 겸비하면 어디서라도 요긴하게

쓰일 것이다.

시설형제님들 오늘도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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