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박복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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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9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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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당직서고 퇴근 할려고 스탠바이 하고 있는데 같이 맞교대 하는 파트너가

몸이 아프다고 오늘 근무를 서달라고 하네요

니미럴 몸이 아프다는 건 개사발이고 뻔할 뻔자 또 술쳐마시고 못나오는것 같네요

가뜩이나 월급도 좀만 해서 다닐 맛도 안나는 판에 파트너 복까지 없네요

이놈의 박복한 인생

전생에 술담배 안하다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미친듯이 쳐마시고 펴댑니다

술좀 끊고 바른생활좀 하며 살고 싶은데 세상이 안도와주네요

아~~아침부터 술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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