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다가 저도 한번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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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멀 하다 왔나는 모르겠는데 소장이라는 단어를 무지 좋아하는 영감을 여기서 만났읍니다
금요일 새벽 02시에 화재경보가 떠서 출근을 했고 , 토요일 입주한지 반 년이 넘었겄만 각 수전에서 녹물이 계속 나와
24시 20분 까지 작업을 하고 공사업체 소장과 이슬이 몇 병까고 집에 들어가서 뻗었네요
월요일 05시 54분 소장 좋아하는 영감한테 또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또 화재경보가 떳다는군요
닝기리 토요일 소방업체가 와서 고치고 갔다는게 또 그러더군요
회사 도착 07시 04분
실내엔 아리따운 아가씨가 어여 빨리 이 건물을 탈출하라면서 방화샷다는 왜 내려놓앗는지 차들이 내려가질 못하고
있더군요
아가씨 목소리가 넘 좋아 조금 더 듣고 싶었지만, 그래선 안되겟다 싶어 원위치 시켜놓고
07시 40분에 영감이 들어오더니 첫 말이 " 일찍 좀 오면 안되겠냐 " 이러더군요
그동안 참던게 딱 폭팔을 했네요 내가 무슨 365일 24시간 경비 스는것도 아니고 지네가 경비 아낀다고
경비 한사람도 못쓰면서 왜 그걸 나한테 택시비 2만원까지 깨지게 하면서 오라는건지...
닝기리 돈은 은행에 다 쳐박아놓고 살면서 경비 한사람을 못쓰니
다른 은행 지점도 야간 스는데 없고, 인원 많은데 없다고만 하니 ... 63 빌딩도 혼자 근무하면 되겠더군요
그네들 논리대로라면
................
영감한테, " 1월 부터 지금까지 주말에 나온거랑 오늘 택시비까지 해서 받아야겠다 , 사무실에 그동안 일했던거
보고는 했읍니까 " 하니 다 말했다고 하네요
느낌상 어느 정도야 말은 했겠지만, 잘모르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역시나 용역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정확하겐 모르더군요
오늘도 시비를 걸어 오더군요
머라더라 " 니가 필요해서 주말에 나온거 아니냐 " " 그럼 니가 그동안 근무한 시간 다 적어서 본사에 보내라 "
ㅈ ㄲ 은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 존칭 잃지 않고 끝까지 썻읍니다.
안되겠더군요, 저도 약을 좀 올렸죠
" 아니 내가 경리도 아니고 그런거야 책임자가 해야지 , 전부터 초과 근무에 대해서 다 말하고 있다 하고선
반 년이 지나 그걸 정리해라 하면 뭔 소리냐? 기술이 없으면 사무라도 잘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
영감은 할소리 다 하더만, 그 소리 한번 하니 말 함부로 하지 마라네요
솔직히 지금 어떻게 대응을 해야 잘하는가 답답하네요 ㅋㅋㅋ
어차피 면접 볼때가 있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겟으나 이직에 대한 부담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저런 양반 때문에 내가 옮겨야 된다는게 참 한심한 생각은 드네요
낙하산을 떨어트릴려면 밑으로 보내서 하나하나 배우고 가게 해야지 이건 머 빽 좋다고 , 장 붙는거 좋아한다고
되도 않는 양반들 아무데나 쑤셔놓으니 참을성에 한계가 오네요
시설 하면서 나름 내공 많이 쌓았다고 봤는데, 아직 멀었고 오히려 성질만 버려논거 같읍니다
툭 하면 업자들보고 전기 저 ㅅ ㄲ 무슨 말을 저렇게 하냐고, 설비 저 ㅅ ㄲ 는 또 전화받는게 왜 그러냐고
닝기리 지가 하는 말은 생각도 않으면서 상대방이 거칠다고만 머라하니
ㅈ ㄲ 은거 은행 30년 근무햇다는 양반이 서비스를 모르네요, 저런 말투로 은행 30년을 어케 버텼는가
우리 시설도 이젠 어디가나 서비스정신을 강조하는 마당인데
고객 상대롤 하는 양반들이 공구 잡는 사람보다 서비스를 모르니 세상 머 같네요
....................
그나저나 내일 면접 볼곳이 잘되야 되는데 시원찮으면 저도 백수군요 ^^:::
금요일 새벽 02시에 화재경보가 떠서 출근을 했고 , 토요일 입주한지 반 년이 넘었겄만 각 수전에서 녹물이 계속 나와
24시 20분 까지 작업을 하고 공사업체 소장과 이슬이 몇 병까고 집에 들어가서 뻗었네요
월요일 05시 54분 소장 좋아하는 영감한테 또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또 화재경보가 떳다는군요
닝기리 토요일 소방업체가 와서 고치고 갔다는게 또 그러더군요
회사 도착 07시 04분
실내엔 아리따운 아가씨가 어여 빨리 이 건물을 탈출하라면서 방화샷다는 왜 내려놓앗는지 차들이 내려가질 못하고
있더군요
아가씨 목소리가 넘 좋아 조금 더 듣고 싶었지만, 그래선 안되겟다 싶어 원위치 시켜놓고
07시 40분에 영감이 들어오더니 첫 말이 " 일찍 좀 오면 안되겠냐 " 이러더군요
그동안 참던게 딱 폭팔을 했네요 내가 무슨 365일 24시간 경비 스는것도 아니고 지네가 경비 아낀다고
경비 한사람도 못쓰면서 왜 그걸 나한테 택시비 2만원까지 깨지게 하면서 오라는건지...
닝기리 돈은 은행에 다 쳐박아놓고 살면서 경비 한사람을 못쓰니
다른 은행 지점도 야간 스는데 없고, 인원 많은데 없다고만 하니 ... 63 빌딩도 혼자 근무하면 되겠더군요
그네들 논리대로라면
................
영감한테, " 1월 부터 지금까지 주말에 나온거랑 오늘 택시비까지 해서 받아야겠다 , 사무실에 그동안 일했던거
보고는 했읍니까 " 하니 다 말했다고 하네요
느낌상 어느 정도야 말은 했겠지만, 잘모르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역시나 용역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정확하겐 모르더군요
오늘도 시비를 걸어 오더군요
머라더라 " 니가 필요해서 주말에 나온거 아니냐 " " 그럼 니가 그동안 근무한 시간 다 적어서 본사에 보내라 "
ㅈ ㄲ 은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 존칭 잃지 않고 끝까지 썻읍니다.
안되겠더군요, 저도 약을 좀 올렸죠
" 아니 내가 경리도 아니고 그런거야 책임자가 해야지 , 전부터 초과 근무에 대해서 다 말하고 있다 하고선
반 년이 지나 그걸 정리해라 하면 뭔 소리냐? 기술이 없으면 사무라도 잘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
영감은 할소리 다 하더만, 그 소리 한번 하니 말 함부로 하지 마라네요
솔직히 지금 어떻게 대응을 해야 잘하는가 답답하네요 ㅋㅋㅋ
어차피 면접 볼때가 있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겟으나 이직에 대한 부담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저런 양반 때문에 내가 옮겨야 된다는게 참 한심한 생각은 드네요
낙하산을 떨어트릴려면 밑으로 보내서 하나하나 배우고 가게 해야지 이건 머 빽 좋다고 , 장 붙는거 좋아한다고
되도 않는 양반들 아무데나 쑤셔놓으니 참을성에 한계가 오네요
시설 하면서 나름 내공 많이 쌓았다고 봤는데, 아직 멀었고 오히려 성질만 버려논거 같읍니다
툭 하면 업자들보고 전기 저 ㅅ ㄲ 무슨 말을 저렇게 하냐고, 설비 저 ㅅ ㄲ 는 또 전화받는게 왜 그러냐고
닝기리 지가 하는 말은 생각도 않으면서 상대방이 거칠다고만 머라하니
ㅈ ㄲ 은거 은행 30년 근무햇다는 양반이 서비스를 모르네요, 저런 말투로 은행 30년을 어케 버텼는가
우리 시설도 이젠 어디가나 서비스정신을 강조하는 마당인데
고객 상대롤 하는 양반들이 공구 잡는 사람보다 서비스를 모르니 세상 머 같네요
....................
그나저나 내일 면접 볼곳이 잘되야 되는데 시원찮으면 저도 백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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