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에서 이해와 양보 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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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aha5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5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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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말로만 일하고 떠드는 사람들 보면 정말 이젠 마음 한구석에서 뜨거운게 나온다.

입주시설 가서 딸랑 부장 과장 밗에 없는곳에 가서

이게 공사판인지 시설인지 분간도 안되게 일들은 해봤어?

책임감을 느끼면서 직원들 다 떠난 현장에서

한달이상 혼자 당직근무 서봤어?

재계약 불발되서 본인은 나가더라도 밑에 주임 반장 살려 보겠다고

동대표랑 쇼부나 쳐봤어?

이해 양보 아량 시설밥 먹을많큼 먹은 사람들은 알지.

이해 양보 아량이 시설에서 갖추기 제일 힘든 덕목이라는 걸

이해 양보 아량이 쯩 따는것보다 더 힘들다는 사실을

용역이들 과 초짜 시설인은 매일 말하지

이해하고 양보하라고

겉으로는 착한척 위로하는척 쓸데없는 말만 늘어놓으면서

참 세상살기 쉬워 말로만 떠들고 포장만 잘하면 끝나는 세상이니

난 아직도 이해 양보 아량이 부족한가봐

민원이든 직원이던 도저히 못참는 일 생기면 조용히 혼자서

열라 일을 하지 땀을 빼면서 그러면 조금 괜찬아지더라고

도저히 같이 못갈 직원이 있으면 다른 직원들 한테 물어봐서 안된다 싶으면

권고사직 시켜주고 뭐 그래봤자 새로 들어온 사람도 거기서 거기지만

최소한 미안해 할줄만 알면 그냥 넘어가 주지



본인들 현장에서나 이해 양보 아량 잘들 하시길

쓸데없는곳에서 찾을려고 하지 말고

그리고 절대 말로만 하는 시설인이 되지 말고

뭐든지 말로만 행동하는 습관을 시설인들이 제일 피해야 될 문제점이니까


일이던 양보던 말로만 하는건 용역이 들과 초짜 소장 들이 하는 짓이야.

그리고 그걸보고 따라하는 초짜 시설인들

경력이 10년인데 초짜 시설인 같은 사람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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