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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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수..제 두번째 시설 사수였읍니다
거의 15년전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이었던 시절에 만났읍니다
우리들은 그를 르윈스키라고 불렀읍니다
류인수 루인스 르윈스 하다보니 자연스레 르윈스키가 별명이 됐읍니다
르윈스키 아시죠..클린턴이랑 집무실에서 떡친 여자였죠
르윈스키와 첫만남..저를 고압 가스실로 부르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여기서 담배피면 맞는다"
이 한마디가 OJT의 전부였읍니다
그후로 사사건건 지적질을 했읍니다
민원이 있는데 빈손으로 갔다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르윈스키가 죽일듯이 노려 보면서 하는 말이
"항상 다닐때 드라이버 몽키스패너는 가지고 다녀라 한번 또 빈손으로 돌아 다니면 시말서 써라"
그런 지적을 당할때마다 참 기분 드러웠읍니다
무슨 대단한 일 한다고 그리 정색을 하시는지 꼴같지 않았읍니다
르윈스키..작은 체격에 이국적으로 생겨서 지적 당할때마다 외국인노동자에게 훈계 받는 느낌이 나서
기분이 곱배기로 드러웠읍니다
그렇게 몇달 계속 건드리길레 멱살 한번 제대로 잡았죠
관리사무실이 뒤집어질 정도로 대판 싸웠읍니다
그 사건 이후로 지적질은 사라지고 인간적으로 대우해 주기 시작 했읍니다
그 뒤로 깨달은게 있죠..참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구나
지금은 어디서 또 누구에게 지적질을 하실지..
거의 15년전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이었던 시절에 만났읍니다
우리들은 그를 르윈스키라고 불렀읍니다
류인수 루인스 르윈스 하다보니 자연스레 르윈스키가 별명이 됐읍니다
르윈스키 아시죠..클린턴이랑 집무실에서 떡친 여자였죠
르윈스키와 첫만남..저를 고압 가스실로 부르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여기서 담배피면 맞는다"
이 한마디가 OJT의 전부였읍니다
그후로 사사건건 지적질을 했읍니다
민원이 있는데 빈손으로 갔다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르윈스키가 죽일듯이 노려 보면서 하는 말이
"항상 다닐때 드라이버 몽키스패너는 가지고 다녀라 한번 또 빈손으로 돌아 다니면 시말서 써라"
그런 지적을 당할때마다 참 기분 드러웠읍니다
무슨 대단한 일 한다고 그리 정색을 하시는지 꼴같지 않았읍니다
르윈스키..작은 체격에 이국적으로 생겨서 지적 당할때마다 외국인노동자에게 훈계 받는 느낌이 나서
기분이 곱배기로 드러웠읍니다
그렇게 몇달 계속 건드리길레 멱살 한번 제대로 잡았죠
관리사무실이 뒤집어질 정도로 대판 싸웠읍니다
그 사건 이후로 지적질은 사라지고 인간적으로 대우해 주기 시작 했읍니다
그 뒤로 깨달은게 있죠..참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구나
지금은 어디서 또 누구에게 지적질을 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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