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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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3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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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직원간에 죽만 맞으면 시설만큼 편하고 즐거운 곳도 없을텐데 아쉽다

친해질려고 먼저 다가가면 왜들 그렇게 경계를 하는지 모르겠다

무슨 대단한 철밥통을 잡고 있는 건도 아닌데 뺏길까봐 안달을 한다

친해질려고 농담이라도 한번 던지면 정색을 하는 통에 뻘쭘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러니 관계는 어색해지고 사무적인 대화만 하게 된다

사무적인 대화거리도 없으면 인사만 하고 하루를 마감하는 날도 적지 않았다

더 심할 때는 이간질도 많이 당해 봤는데 참 기분이 뭣같드라

앞에서는 실실 쪼개고 뒤로는 소장에게 이간질 하고 무슨 조선시대 권력자들 암투하는 것도

기가 막혔다

무엇을 얻기 위해 동료 기사들을 음해하고 결국에는 보따리를 싸게 만드는 건지

이런 기사들은 벼락이나 맞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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