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몸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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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wink99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90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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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이 심하니 더위를 먹었나 몸이 아프다.

밑천은 이제 몸밖에 없는데 너마저 아프면 나는 어쩌냐..

곰곰히 생각해본다.

우쩌다 내가 이 길로 들어왔지..

우쩌다가.. 주위 사람들을 둘러봐야겠다.

친척 친구 그리고 이웃선배 아내가 다니는 회사..

오. 그들의 직업은 시청청소원, 중장비운전기사, 소방업체과장 , 이삿집센터사장, 택시기사 ,

쌀집주인.. 미장원사장..

음.. 그럼 난 뭘까..

이거 이거 아리송하다.. 오메 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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