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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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요즘에 경리를 꼬시기는 로또 당첨보다 힘든 현실이 되 버렸읍니다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아예 그녀들을 쳐다 볼 수도 없게 경리 뒤에다 직함 타이틀까지 앵겨 주잖아요
허나 시설 초기에는 경리 꼬셔서 결혼에 성공한 시설인들 가뭄에 콩나듯 드문드문 있었읍니다
제가 본것만 해도 풍도사님이랑 기계기사님 두분 목격했읍니다
정말 시설이 더 우울한게 님 말씀처럼 여자 구경하기 정말 힘든 직업입니다
전 최근 오년 가까이 엄마 말고 여자랑 사적인 대화 두마디 이상 해본 적이 없는것 같네요
아가리에서 시궁창 냄새만 풀풀 풍겨대는 노인 기사님들이랑만 대화를 하다 보니 어쩌다 여자랑
대화할 일이 생기면 심장이 떨릴 때도 있더군요
그냥 공적인 대화만 하는데도 말이죠
얼마전엔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았는데요
여자 미용사한테 머리를 깍았는데 머리를 깍다 보면 은근 손길이 귓볼에 닿을 때가 있잖아요
내 귓볼을 슬쩍 만져 주는데 황홀할 정도로 기분이 좋더군요
여자란 존재들이 점점 멀어져 가는 기분입니다
참 이래저래 외로운 시설인들입니다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아예 그녀들을 쳐다 볼 수도 없게 경리 뒤에다 직함 타이틀까지 앵겨 주잖아요
허나 시설 초기에는 경리 꼬셔서 결혼에 성공한 시설인들 가뭄에 콩나듯 드문드문 있었읍니다
제가 본것만 해도 풍도사님이랑 기계기사님 두분 목격했읍니다
정말 시설이 더 우울한게 님 말씀처럼 여자 구경하기 정말 힘든 직업입니다
전 최근 오년 가까이 엄마 말고 여자랑 사적인 대화 두마디 이상 해본 적이 없는것 같네요
아가리에서 시궁창 냄새만 풀풀 풍겨대는 노인 기사님들이랑만 대화를 하다 보니 어쩌다 여자랑
대화할 일이 생기면 심장이 떨릴 때도 있더군요
그냥 공적인 대화만 하는데도 말이죠
얼마전엔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았는데요
여자 미용사한테 머리를 깍았는데 머리를 깍다 보면 은근 손길이 귓볼에 닿을 때가 있잖아요
내 귓볼을 슬쩍 만져 주는데 황홀할 정도로 기분이 좋더군요
여자란 존재들이 점점 멀어져 가는 기분입니다
참 이래저래 외로운 시설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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