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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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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wink99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46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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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이야기다.

이 곳은 대단지중에 대단지였는데, 경비원들 전원이 주업무가 노가다고 경비는 부업무란다.

당직기사 혼자서 전동 전체수가 한 2200세대가 넘는다고 했지 아마..

허구헌날 노가다란다. 일과.. 오전에 노가다 .. 점심은 서무가.. 오후 노가다..

밤근무 민원....

경비원들이 픽픽 쓰러져도 말을 못한다. 언제 짤릴까봐 불안해서..

청소미화원 혼자서 이 넓은 단지를 혼자서 청소한다. 그 미화원 왈 ' 내 여태 10군데 이상

아파트단지를 다니면서 청소를 했는데 이렇게 넓은 단지서 혼자 청소하기는 첨이라고..

지독하다고..' 그리고 쉬쉬하면서 가버린다고 한다.

더 무서운 이야기를 해 줄까..

그 곳 단지에 관리소 직원들이 아예 이사를 와서 또아리를 틀었다고 한다.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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