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때는 시립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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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릴없이 놀때는 괜히 답답하고 짜증나고 무기력해진다.
그럴때 마땅히 갈 곳도 없다.
친구들이나 형이나 동생은 다들 일을 하고 있으니 불러 낼 수 도 없고..
그럴때 가는 곳이 바로 시립도서관이다.
우아.. 요새 신도시 시립도서관이나 도시외곽에 새로생기는 시립도서관은 그야말로
까페다.. 까페.. 그것도 무료로 마냥 즐길 수 있는..
오전에 이력서좀 날리고 이력서로 안되면 무조건 사전에 예약하지않고 사무실 찾아가서 소장이나 과장들
만나 얼굴 도장찍고 점심은 적당히 챙겨먹고 시립도서관으로 무료 웰빙가는 거다..
눈이 확 달라집니다..
얼마나 시원한지 .. 테라스에 두 다리를 쫙표고 시원한 쥬스마시면서 책을 펼쳐서 공부해도 되고
지겨우면 1층 로비의 북카페가서 카페치노라 라떼 사먹고
디지털자료방가서 영화 한 편 보고 밤 10시까지 신나게 책서핑하다가 오면 되는 겁니다.
요즘 나는 계곡으로 차를 몰고가 계곡산장에서 시원한 팝빙수 한 그릇 시켜 놓고 오후에 수험서를 보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옵니다. 비오는 날에는 시립도서관으로.. 무료..
돈없는 백수들이 편안히 웰빙과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은 계곡과 시립도서관입니다.
자 오늘부터 출발하세요..
그럴때 마땅히 갈 곳도 없다.
친구들이나 형이나 동생은 다들 일을 하고 있으니 불러 낼 수 도 없고..
그럴때 가는 곳이 바로 시립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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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얼굴 도장찍고 점심은 적당히 챙겨먹고 시립도서관으로 무료 웰빙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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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우면 1층 로비의 북카페가서 카페치노라 라떼 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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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계곡으로 차를 몰고가 계곡산장에서 시원한 팝빙수 한 그릇 시켜 놓고 오후에 수험서를 보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옵니다. 비오는 날에는 시립도서관으로.. 무료..
돈없는 백수들이 편안히 웰빙과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은 계곡과 시립도서관입니다.
자 오늘부터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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