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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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무하는 곳의 사무직들 보면
정규직 몇 없읍니다, 원래 계약직이었는데 작년에 일괄 무기계약으로 바꿧읍니다
무기계약이라는게 다른 곳에서는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복지를 거의 정규직에 준해서 해주더군요
예를 들어 1년에 자기계발비라고 몇 백 나오고 ...
..................
이제 20대 후반 아가씨들이 3백정도 받더군요
저는 아직 세후 2백이 안됩니다
도체 우리나라 임금 기준은 멀까하고 생각을 합니다
....................
오해는 하지마세요
제가 나이 많다고, 남자라고 그 아가씨들보다 더 좋은 기술이 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기계를 20년 넘게 만졌는데, 그리고 자격증도 좋은 놈이야 없지만,
나름 준비는 해났는데
내가 그 아가씨들보다 그렇게 비교해서 적게 받아야 되는 이유는 솔직히 못 찾겠읍니다
........................
사랑하는 우리 땅이지만
진짜 먼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 같읍니다
한참 가족들 부양해야 되는 30 40 세대가 초보도 아니고, 경력을 갖추면서도
2백을 넘기기 힘들다면 지금, 어떻게 결혼을 하고, 어떻게 애를 놓겠읍니까
단순 월급이 문제가 아니라, 밥도 안주는 곳이 많고
복지라곤 찾아 볼수가 없는데,
닝기리 진짜 욕이 나옵니다
.......................
이정도면 이상한 소리 할거 없고
우리가 뭉쳐야됩니다
도체 얼마나 더 밑으로 내려가야 죽겠다는 소리를 하겠읍니까
월급 100 정도로 내려가면 그때가서 한번 뭉치겠읍니까
.....................
아까 댓글을 보니 그런 말이 있더군요
우리나라는 약자를 위한 나라가 아니라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렇지요 약자를 위한 나라는 아니지만
뭉치면 되는 기회는 있읍니다
숫자가 적은것도 아니고
우리가 한번만 마음을 맞춰서 달려가면
충분히 통할수 있읍니다
이건 확신이 듭니다
남 욕할게 없읍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단합을 못한다구요??????
누가 그럽니까??????
자기 밥그릇 걸리면 죽자살자 뭉치는것이 우리나랍니다
우리나 밥그릇 깨져도 가만있지 누가 가만있읍니까???
..........................
중 1 때 키가 170이 넘고 등치가 산만한 동창이 하나 있었읍니다
(지금이야 애들이 잘 먹어서 많이 크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그 정도면 괴물이었죠)
근데 그 친구 성격이 유순해서 싸움도 못하고
작은 애들한테도 밀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읍니다
그래 우리가 하는 말이
" 저 등치면 내가 학교 짱 먹는다 "
우리 숫자면 그 친구 등치보다 못하지 않지요
아직 배가 덜 고파서 그렇다고 봐야죠
.....................
아침부터 너무 저돌적인 글을 쓴거 같읍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기분이 상하셧다면
같은 동지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조금 과격하게 표현됬다고 이해해주세요
정규직 몇 없읍니다, 원래 계약직이었는데 작년에 일괄 무기계약으로 바꿧읍니다
무기계약이라는게 다른 곳에서는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복지를 거의 정규직에 준해서 해주더군요
예를 들어 1년에 자기계발비라고 몇 백 나오고 ...
..................
이제 20대 후반 아가씨들이 3백정도 받더군요
저는 아직 세후 2백이 안됩니다
도체 우리나라 임금 기준은 멀까하고 생각을 합니다
....................
오해는 하지마세요
제가 나이 많다고, 남자라고 그 아가씨들보다 더 좋은 기술이 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다만,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기계를 20년 넘게 만졌는데, 그리고 자격증도 좋은 놈이야 없지만,
나름 준비는 해났는데
내가 그 아가씨들보다 그렇게 비교해서 적게 받아야 되는 이유는 솔직히 못 찾겠읍니다
........................
사랑하는 우리 땅이지만
진짜 먼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 같읍니다
한참 가족들 부양해야 되는 30 40 세대가 초보도 아니고, 경력을 갖추면서도
2백을 넘기기 힘들다면 지금, 어떻게 결혼을 하고, 어떻게 애를 놓겠읍니까
단순 월급이 문제가 아니라, 밥도 안주는 곳이 많고
복지라곤 찾아 볼수가 없는데,
닝기리 진짜 욕이 나옵니다
.......................
이정도면 이상한 소리 할거 없고
우리가 뭉쳐야됩니다
도체 얼마나 더 밑으로 내려가야 죽겠다는 소리를 하겠읍니까
월급 100 정도로 내려가면 그때가서 한번 뭉치겠읍니까
.....................
아까 댓글을 보니 그런 말이 있더군요
우리나라는 약자를 위한 나라가 아니라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렇지요 약자를 위한 나라는 아니지만
뭉치면 되는 기회는 있읍니다
숫자가 적은것도 아니고
우리가 한번만 마음을 맞춰서 달려가면
충분히 통할수 있읍니다
이건 확신이 듭니다
남 욕할게 없읍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단합을 못한다구요??????
누가 그럽니까??????
자기 밥그릇 걸리면 죽자살자 뭉치는것이 우리나랍니다
우리나 밥그릇 깨져도 가만있지 누가 가만있읍니까???
..........................
중 1 때 키가 170이 넘고 등치가 산만한 동창이 하나 있었읍니다
(지금이야 애들이 잘 먹어서 많이 크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그 정도면 괴물이었죠)
근데 그 친구 성격이 유순해서 싸움도 못하고
작은 애들한테도 밀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읍니다
그래 우리가 하는 말이
" 저 등치면 내가 학교 짱 먹는다 "
우리 숫자면 그 친구 등치보다 못하지 않지요
아직 배가 덜 고파서 그렇다고 봐야죠
.....................
아침부터 너무 저돌적인 글을 쓴거 같읍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기분이 상하셧다면
같은 동지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조금 과격하게 표현됬다고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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